| 나눔날짜 | 2016-12-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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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9:18) 그러나 회중 족장들이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로 그들에게 맹세했기 때문에 이스라엘 자손이 그들을 치지 못한지라 그러므로 회중이 다 족장들을 원망하니
지도자들의 잘못된 판단과 선택에 백성들은 지도자를 원망합니다.
사람은 실수할 수 있습니다. 사람이기 때문에 누구든지 실수합니다.
그러나 실수한 다음이 문제입니다. 일단 자신의 잘못을 사과 해야하는 것은 우리 모두에게 주어진 의무입니다.
그리고 대안을 찾아 가는 것이 중요 합니다. 당연히 이스라엘의 지도자들은 율법에서 해결책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이것이 가장 중요한 기독교 리더쉽의 핵심입니다. 세상의 리더쉽과 기독교의 리더쉽은 다릅니다.
기독교의 리더쉽은 먼저 하나님의 뜻을 바르게 이해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그리고 그 하나님의 인도 방법을 지도자가 먼저 바르게 이해하고, 내게 속한 가족이나 내게 속한 교인들을 하나님의 인도 하심을 잘 따라 가도록 돕는 역할입니다.
지금의 기독교 리더쉽은 절대적인 권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세상의 지도들에게 강의를 듣고 그들의 방법을 교회 안으로 끌고 들어온 결과입니다.
교회의 리더는, 교회의 왕은 오직 한분 밖에 없으십니다.
세상의 방법으로 교회를 운영하고 세상의 논리로 자신을 앞 세우는 곳에 하나님은 떠나 가십니다.
많은 교회가 이미 하나님이 왕이 아니고 하나님이 리더가 아니고, 인간이 지배하는 인간 집단으로 전략한 곳이 얼마나 많습니까?
기독교 리더쉽은 하나님의 뜻을 잘 알아 듣고, 그분의 지도를 잘 받아서 교인들에게 잘 전달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어떻게 교인들로 살게 할것인가 하는 것만이 기독교 지도자의 미션입니다.
여러분은 여러분이 서 계신 곳에서 진정한 기독교 리더쉽을 펼쳐가고 계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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