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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성이 무엇입니까?

정지훈 2021.04.16 08:16 조회 수 : 167

나눔날짜 2021-04-16 

 

사람들은 하나님으로부터 능력을 이끌어 내는 힘에 주목합니다. 기도해서 힘을 끌어온다. 금식해서 소원을 이룬다. 구제함으로 하나님의 긍휼을 입는다.

 

영성의 한쪽 면을 강조하는 모습입니다. 영성의 본질과는 거리가 멉니다.

 

영성은 하나님이 지으신 만물에 정통 하는 것 바꾸어 말하면 사물의 본질을 꿰뚫어 보는 것입니다. 만물은 하나님이 지으신 것이기에 하나님과 교제함으로 그분의 마음을 누리는 사람은 응당 하나님의 일하심의 이치를 깨달음으로 사건과 사물에 본질을 더 정확하게 볼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영성은 관계의 정도를 말하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우리와의 관계의 깊이라고 정의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영성은 굉장히 특이한 모습으로 들어 납니다. 하나님과 관계가 깊어지면 그와 동시에 일어나는 일이 있습니다.

하나님과의 관계가 깊어질수록 하나님의 성품을 닮아가는 겁니다.

 

그 성품으로 다른 사람들을 대함으로 사람과의 관계가 하나님이 의도하신대로 아름다워 집니다. 그 모습이 영성이 깊어 가는 겁니다.

 

이 두 가지 관계를 다 합해서 영적 성숙이라고 합니다. 영성=영적 성숙을 성경은 하나님 사랑 이웃 사랑이라고 말합니다.

 

영성의 깊이 혹은 영적 성숙의 정도를 바꾸어 말하면 친밀함의 정도입니다. 하나님과 얼마나 친하냐. 이웃과 얼마나 친하냐? 우리의 영성은 우리의 영적 성숙도는 어떠합니까?

 

하나님을 아는 것이 먼저입니다. 성경을 모르고야 영적으로 성숙된다는 것이 이루어 질수가 없습니다. 말씀을 모르고 어떻게 하나님과 친밀해 질 수 있겠습니까?

 

성경을 아는 지식과 영적 성숙사이에는 분명 긴밀한 관계가 있습니다. 그러나 성경을 지적으로 많이 아는 것이 영성을 높이는 온전한 보장이 되는 것은 아닙니다.

 

들은 말씀 깨달은 말씀을 순종할 때 하나님과 관계가 깊어 갑니다. 오늘도 말씀과 기도로 나아가길 애써 봅시다. 하나님과 조금 더 친해지는 복된 하루 되시길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