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눔날짜 | 2016-11-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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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 10:29) 하물며 하나님의 아들을 짓밟고 자기를 거룩하게 한 언약의 피를 부정한 것으로 여기고 은혜의 성령을 욕되게 하는 자가 당연히 받을 형벌은 얼마나 더 무겁겠느냐 너희는 생각하라
10장 25절-29절은 히브리서의 마지막 권면 부분입니다. 다음의 3가지 죄는 하나님의 맹렬한 불의 심판만이 있다는 것을 우리는 생각해 보았습니다.
그 첫 번째가 모이기를 거절 하는 것이었습니다. 예배를 임의로 선택하는 사람에게 하나님은 분명히 받을 벌이 있다고 말씀하십니다.
두 번째는 진리를 아는 지식을 받은 후 짐짓 죄를 범하는 죄 즉 구원 받은 자가 고의로 죄를 범하는 것도 맹렬한 불의 심판이 있음을 경고 하십니다.
그리고 29절은 마지막 세 번째 권면입니다.
그리스도의 십자가로 구원의 은혜를 누린 신자들이 그것으로 끝내지 않고 한 가지를 더 한 것이었습니다.
요즘 말로 하면 원 플러스 원 입니다.
사람들은 십자가도 좋고, 이전에 드려오던 동물제사도 함께 드리면 더 큰 은혜를 누릴 수 있다고 생각한 것입니다.
그랬더니 지금 하나님께서 29절과 같은 경고의 말씀을 전하는 겁니다.
우리 가운데는 원 플러스 원이 많습니다.
모두가 우리 중심에서 우리를 복되게 할 것으로 착각하고 우리가 만든 것입니다.
하나님이 받으신다고 말씀하신 것 외에도 우리가 사람을 위해 만들어 교회 안에 들여 온 것이 얼마나 많은지 모릅니다.
주일 예배 외에 얼마나 많은 예배가 사람의 위로를 위해 만들어 져 있습니까?
우리가 복을 받기 위해서 사용되었던 많은 것들이 중지 되어야 하지 않을까요?
각자의 삶 속에 하나님이 원치 않으시는 열심이 없는지 살펴 보는 한날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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