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눔날짜 | 2016-11-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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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10:25 모이기를 폐하는 어떤 사람들의 습관과 같이 하지 말고 오직 권하여 그 날이 가까움을 볼수록 더욱 그리하자
히10:26 우리가 진리를 아는 지식을 받은 후 짐짓 죄를 범한즉 다시 속죄하는 제사가 없고
히10:27 오직 무서운 마음으로 심판을 기다리는 것과 대적하는 자를 태울 맹렬한 불만 있으리라
히브리서의 마지막 권면 부분의 다음 3가지 죄는 하나님의 맹렬한 불의 심판만이 있다는 것을 밝힙니다. 그 첫 번째가 모이기를 거절 하는 것이었습니다. 두 번째는 26절에 진리를 아는 지식을 받은 후 짐짓 죄를 범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다시는 용서가 안 된다고 하십니다.
진리를 아는 지식을 받는 다는 것은, 성령의 은혜로 말미암아 예수님을 구주로 고백하고 구원의 은혜를 누리는 것입니다. 그러나 주의 자녀가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연약하기에 다시 죄를 짓고 삽니다. 성경은 우리의 실수나 약함에 대해서는 늘 기다려 주심을 보여 주셨습니다.
그러나 짐짓 죄를 범하다는 것은 알고도 고의로 죄를 짓는 것입니다. 내가 행하는 것이 하나님께 악하다는 것을 알면서 반복적으로 죄를 짓는 것입니다.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서 흘린 피로 깨끗케 하심을 입은 우리는 이제 주의 명령안에서 제자 된 삶을 살아야 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고의로 혹은 반복적으로 죄를 지음으로 주님의 십자가의 사랑을 더럽게 만든다는 것입니다. 짐짓 죄를 범하는 것은 하나님 앞에 용서함이 없다고 성경은 밝히고 있습니다.
알면서 범하는 죄들을 정리하는 결단이 필요하지 않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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