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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브리서 10장 25절 모이기를 힘쓰자.

정지훈 2016.11.18 08:05 조회 수 : 1298

나눔날짜 2016-11-18 

이스라엘과 여호수아가 회개함으로 다시 아이성 전투에서 승리 하게 해 주십니다. 하나님은 결정 적인 실수를 한 사람들에게도 다시 기회를 주시는 분이십니다. 성경에는 여러명의 사람들이 하나님 앞에 이런 기회를 얻었습니다. 다윗이 그랬고, 베드로도 그랬습니다. 그러나 사울왕이나 유다는 그 기회를 날려 버렸습니다. 반면에 성경은 어떤 죄는 하나님이 아주 싫어 하셔서 무섭게 경고 하고 계십니다.

 

히10:25 모이기를 폐하는 어떤 사람들의 습관과 같이 하지 말고 오직 권하여 그 날이 가까움을 볼수록 더욱 그리하자

히10:26 우리가 진리를 아는 지식을 받은 후 짐짓 죄를 범한즉 다시 속죄하는 제사가 없고

히10:27 오직 무서운 마음으로 심판을 기다리는 것과 대적하는 자를 태울 맹렬한 불만 있으리라

히10:28 모세의 법을 폐한 자도 두세 증인으로 말미암아 불쌍히 여김을 받지 못하고 죽었거든

히10:29 하물며 하나님의 아들을 짓밟고 자기를 거룩하게 한 언약의 피를 부정한 것으로 여기고 은혜의 성령을 욕되게 하는 자가 당연히 받을 형벌은 얼마나 더 무겁겠느냐 너희는 생각하라

 

히브리서의 마지막 권면 부분입니다. 다음과 같은 3가지의 죄는 하나님이 가장 싫어 하시는 죄임을 밝히고 있습니다. 그 첫 번째가 모이기를 폐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말씀 가운데 우리와 교제하시기를 원하십니다. 그래서 우리에게 예배를 명령하셨습니다. 예배와 공동체의 모임은 우리가 임의로 선택할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한 주간 중에 유일하게 하나님이 우리에게 명령하신 시간입니다. 주님의 명령을 우리 삶 가운데 안착시켜 나감으로 하나님의 진노가 아니라 복을 누리시는 하나님의 백성들 되길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