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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날짜 2016-10-31 

민13:33 거기서 네피림 후손인 아낙 자손의 거인들을 보았나니 우리는 스스로 보기에도 메뚜기 같으니 그들이 보기에도 그와 같았을 것이니라


하나님이 주신 땅을 보고 하나님을 상실한 이스라엘 백성들의 특징은 무었입니까? 


그들은 가나안 땅을 들어 갈 수 없다고 했습니다. 이유인즉 저 곳에 사는 거민들은 대장부이고, 자신들은 메뚜기이기 때문에 도저히 저 땅을 정복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들이 판단하는 그 기준이 어떤 기준입니까? 이 땅의 가치관과 기준이었습니다.

그들은 대장부고 자신들은 메뚜기라고 판단하는 기준은 하나님의 기준입니까? 전부 자신들의 기준이었습니다. 


홍해의 기적과 만나와 메추라기 불기둥 구름기둥을 경험했지만 세월이 흐르니 자기가 커진겁니다. 하나님의 군대를 매뚜기라 하고 세상을 휠씬크게 보는 겁니다. 하나님 생각보다 자기 생각 자기 경험 자기 판단이 커진 겁니다. 


하나님이 주신것 때문에, 세상을 더 소망하고 있지는 않습니까? 세월이 흘러 감이 나의 영적 유익으로 작용합니까? 주신것을 세어 보며 하나님을 더 바라보며, 허락하신 시간속에서 하나님만을 의지하는 연습을 하는 한날 되길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