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눔날짜 | 2016-09-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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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18:3 이르되 내 주여 내가 주께 은혜를 입었사오면 원하건대 종을 떠나 지나가지 마시옵고
창18:4 물을 조금 가져오게 하사 당신들의 발을 씻으시고 나무 아래에서 쉬소서
아브라함은 하나님 일행을 영접하고 우리 집에 오셨으니 그냥 가시지 마시고 제가 물을 가져 다 드릴테니 발을 씻고 편히 쉬시길 바랍니다.
창18:5 내가 떡을 조금 가져오리니 당신들의 마음을 상쾌하게 하신 후에 지나가소서 당신들이 종에게 오셨음이니이다 그들이 이르되 네 말대로 그리하라
그리고 식사를 준비 합니다. 아울러 다시 부탁합니다.
원기를 회복하시기 까지 편하게 쉬기를 바랍니다. 아브라함의 대사의 핵심은 머물게 하는데 있습니다.
롯도 같은 섬김의 모습입니다.
창19:2 이르되 내 주여 돌이켜 종의 집으로 들어와 발을 씻고 주무시고 일찍이 일어나 갈 길을 가소서
롯은 물을 떠다주기는 저기 물이 있으니 저기서 발 씻으세요. 그리고 일찍 일어나 가던 길을 가세요.
천사의 반응은 어떠합니까? 그들이 이르되 아니라 우리가 거리에서 밤을 세우리라. 천사 일행이 얼마나 화가 났는지 안들어 거겠다고 합니다.
인사도 하고 집으로 들어오게 하고 식탁도 차립니다. 겉으로 보기에는 같은 섬김입니다.
그러나 철저하게 형식적입니다. 철저하게 자기 중심적입니다.
주일에 수억의 인구들이 똑같이 예배에 참석합니다. 똑같이 찬송 부르고 헌금도 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겉으로는 같은 예배로 나갑니다.
그러나 자기 중심적인 예배는 하나님께서 보시기엔 지극히 형식적임을 아십니다.
과연 하나님께서 그 예배를 받아야 하실까요?
하나님을 섬기는 예배도. 사람을 섬기는 헌신에도 온 마음을 담는 추석연휴 되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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