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눔날짜 | 2021-03-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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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하7:1 여호와께서 주위의 모든 원수를 무찌르사 왕으로 궁에 평안히 살게 하신 때에
다윗과 관련된 성경 구절들의 주어는 “여호와께서”입니다. 해 아래 모든 인생들을 인도하시는 분은 여호와 하나님이십니다. 다윗뿐만 아니라 모든 인생들에게 주어진 사명은 그분을 경외 하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내가 하나님을 존중히 여긴다고 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내 인생의 주어를 하나님으로 모시는 겁니다. 여러분 어제 내 하루의 주어가 하나님 이셨습니까? 그렇다면 하나님을 존중히 여긴 겁니다.
내가 하나님을 존중히 여기고 싶었지만 어제 하루 동안 하나님을 기억하지 않고 주어는 계속 나였다. 그렇다면 아직까지 하나님을 존중하는게 아닙니다.
인생에 사명은 하나님을 예배하고 그를 존중히 여기는 것입니다.
작게는 아침에 일어나 하나님께 무릎 꿇는 것입니다. 또 밥 먹을 때 감사기도를 드리는 것입니다. 힘든 일이 있을 때는 하나님께 도우심을 구하는 것입니다. 기쁜 일이 있을 때 감사드리는 것입니다.
그것이 하나님이 내 인생에 주인이심을 인정하는 것입니다. 주신 하루를 그분의 뜻에 합당하게 살겠다는 믿음의 고백입니다.
하나님을 존중히 여기는 삶이 어렵다고만 하시지 말고, 할 수 있는 것을 합시다.
하루를 기도로 엽시다. 하루를 닫을 때 다시 기도합시다. 밥 먹을 때 감사기도를 합시다. 인생에 한계 앞에 무릎 꿇고 나아갑시다. 베풀어주신 은혜 앞에 감사의 찬양을 올려 드립시다.
여러분 기도만 하면 이게 내 뜻인지? 하나님의 뜻인지 구별이 안갑니다. 그래서 성경 읽는 겁니다. 설교를 또 들어 보는 겁니다. 매일 아침 말씀 묵상을 하는 겁니다.
말씀이 이성 안에 다져지고 또 다져져서 매사에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을 선택할 수 있는 실력을 기르는 것입니다. 하루아침에 믿음의 사람이 되는 것은 아닙니다.
그저 매일 내가 할 수 있는 것을 하며 하나님과 만남이 쌓여 갈 때 그분을 뵘으로 그분을 더 깊이 신뢰하게 됩니다.
오늘도 하나님을 바라 보며 나아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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