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눔날짜 | 2021-02-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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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후 1:3) <환난 후에 드리는 감사>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하나님과 아버지를 찬송합니다. 그분은 인자하신 아버지이시며, 모든 위로의 아버지이십니다.
고후 1:4) 하나님은 우리가 여러 가지 환난을 당할 때 위로해 주셔서, 우리가 하나님께 받은 위로로써 여러 환난을 당한 사람들을 위로할 수 있게 하셨습니다.
인간은 부족한 존재로 빚어졌습니다. 우리의 부족과 필요는 하나님을 찾게 만드는 동시에 하나님과 교제하는 자리로 나아가게 하는 통로이기도 합니다.
그렇기에 영적으로 육적으로 필요한 것들을 먼저 채우는 것은 이기적인 것이 아니라 당연한 순서입니다. 채움이 있어야 나눔이 가능한 존재들이 인생이기 때문입니다.
위로받지 못한 인생은 진정한 위로를 흘려보낼 수 없습니다. 그렇기에 본문은 먼저 모든 고난 가운데 우리를 위로해 주시는 하나님을 소개 합니다. 하나님으로부터 위로 받은 사람들이 받은 위로를 다시 전하고 있음을 보여 줍니다.
자신이 하나님의 위로를 누리지 못하는데 환란 당하는 사람을 억지로 위로 하려고 하면 위로를 짜내어야 합니다. 받은 위로와 받은 은혜를 나눌 때에만 억지가 아닌 자유함으로 하게 됩니다.
물론 탕자의 형님처럼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살아 가면서도 자신이 누리고 있는 복을 보지 못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영적 둔감성에서 벗어나 하나님의 일하심을 보는 복이 있기를 소원할 따름입니다.
오늘도 변함없이 일방적인 사랑과 무한하신 긍휼로 우리 인생을 인도해 주시는 하나님, 그 하나님과 깊은 교제가운대로 나아가길 빕니다.
참된 섬김은 받은 은혜가 감사해서 그 은혜를 나눔으로 다른 사람도 하나님의 은혜를 누리게 하는 것입니다. 참된 섬김 참된 희생은 내가 충만히 받는 것에서 시작이 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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