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눔날짜 | 2021-01-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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롬 12:2)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야 “하나님의 뜻”을 분별할 수 있다고 합니다. 바꾸어 말하면 마음이 새로워지지 않으면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삶으로 접근자체가 안된다는 겁니다.
성경이 말하는 새로운 마음이 무엇입니까?
오랜 시간 하나님께서 반복해서 요청하셨던 그 마음입니다.
그 마음이 담기지 않은 예배나 기도 구제 헌신을 못받으시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예배 기도 구제 헌신을 하지 말라는 것이 아닙니다. 그 마음을 가지고 나오라는 겁니다.
그 중심을 가지고 모든 명령을 지켜야 한다는 것입니다.
어떤 중심을 가지고 나아오라는 겁니까?
상한 마음입니다.
이스라엘이 이걸 몰랐을까요? 수 천년을 들었는데, 바리세인과 서기관이 과연 몰랐을까요?
그들이 그렇게 존경 했던 모세 그리고 다윗이 시편에서 밝힙니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재물은 찢어진 마음이다. 상한마음이고 가난한 마음이다. 그 마음을 들고 나갈 때 그 제사를 그 기도를 그 헌신을 받으신다고 했습니다.
그들이 정말 이걸 몰랐을까요? 오랜 시간 선지자들이 말했고 신약에서는 주님께서 직접적으로 말씀하셨습니다.
아니요 머리로는 분명히 알았을 겁니다. 그런데 사람의 자존심이라는게 얼마나 무서운지 이게 마음으로 인정이 안되는겁니다.
1907년 평양 대 부흥의 핵심이 무엇입니까? 하나님 앞에 회개가 사람 앞에 회개로 이어진 것입니다. 하나님께만 살짝하고 만 것이 아니라. 사람 앞에서 자신의 자격 없음을 온전하게 인정한 것입니다. 그들에게 부흥이 임했습니다. 부흥은 하나님과의 관계의 회복입니다.
하나님과 바른 관계로 나아가는 첩경이 무엇입니까? 바로 이 중심을 가지고 나아가는 것입니다.
하나님 앞에서의 자격은 “자격 없음을 아는 것”이 자격입니다.
이걸 알고 신앙 생활한 사람들을 하나님이 기뻐하셨습니다. 모세 사무엘 엘리야 다윗 이 사람들의 공통점이 있습니다.
“자격없음”을 아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이들을 부르실 때 한결 같은 이름이 있습니다. “의인”입니다.
하나님이 그러십니다. “이들이 기도 하면, 그들이 드리는 기도” “의인의 간구는 역사 하는 힘이 있다” “내가 모세나 엘리야 다윗 그들이 기도하면 들을 것이다”
우리는 그들처럼 큰일을 하고 그들처럼 충성하면 하나님도 기뻐하셔서 그의 기도에 응답하고 복에 복을 더하실 거라 착각하며 신앙생활을 하기도 합니다.
성경이 말하는 의인의 정의가 무엇입니까? “자신에게 자격 없음을 아는 것” “하나님 없는 인생은 소망 없음을 깨달은 사람”들입니다.
자신이 자격 없음을 정확하게 깨달은 사람은 그래서 하나님만 의지하게 되기에 그 사람을 성경은 의인이라고 합니다.
말씀앞에 설때만 인생의 현주소를 정확히 깨닫습니다. 말씀 안에 걸어 가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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