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눔날짜 | 2020-09-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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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혜를 절감하지 않으면 요셉의 행동은 놀라운 일이 되고 그는 대단해 보이게 됩니다. 물론 요셉이 쉬운 일을 한 것은 아닙니다. 요셉에게 주어졌던 사명은 어려운 사명이었습니다. 형제들을 바로 세운다. 이 형들은 참 보통 사람들이 아니지 않습니까? 사람을 바라보면 소망을 잃어 버립니다. 하나님을 바라 볼 때 그분의 은혜를 절감 할 때 이모든 일을 순종할 수 있습니다.
구약에 선지자들 마다 반복적으로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것이 무엇인지를 설명했습니다.
사 1:11) 여호와께서 말씀하시되 너희의 무수한 제물이 내게 무엇이 유익하뇨 나는 숫양의 번제와 살진 짐승의 기름에 배불렀고 나는 수송아지나 어린 양이나 숫염소의 피를 기뻐하지 아니하노라
사 1:12) 너희가 내 앞에 보이러 오니 이것을 누가 너희에게 요구하였느냐 내 마당만 밟을 뿐이니라
사 1:13) 헛된 제물을 다시 가져오지 말라 분향은 내가 가증히 여기는 바요 월삭과 안식일과 대회로 모이는 것도 그러하니 성회와 아울러 악을 행하는 것을 내가 견디지 못하겠노라
사 1:15) 너희가 손을 펼 때에 내가 내 눈을 너희에게서 가리고 너희가 많이 기도할지라도 내가 듣지 아니하리니 이는 너희의 손에 피가 가득함이라
사 1:16) 너희는 스스로 씻으며 스스로 깨끗하게 하여 내 목전에서 너희 악한 행실을 버리며 행악을 그치고
사 1:17) 선행을 배우며 정의를 구하며 학대 받는 자를 도와 주며 고아를 위하여 신원하며 과부를 위하여 변호하라 하셨느니라
본문의 말씀은 “성전에 물질 가져 오지 말고 어려운 사람을 도와라” 그 말입니까? 아닙니다. 물질을 드리고 “하나님 내가 하나님께 내었으니 하나님은 나에게 더 좋은 것으로 채워야 합니다” 하는 그런 관계로 나아오지 말라는 것입니다.
너희가 너희 죄를 깨닫고 회개함으로 내 은혜를 절감한다면 바꾸어 말해 “회개가 깊어진다면”
사 1:17) 선행을 배우며 정의를 구하며 학대 받는 자를 도와 주며 고아를 위하여 신원하며 과부를 위하여 변호하라 하셨느니라
죄를 깨닫고 슬퍼하고 자복하는 것으로 끝내지 말고, 회개가 깊어져서 다른 사람을 위해 희생하는 자리로 나아 가야 한다는 것입니다.
17절이 말하는 바는 “재물을 나에게 가져 오지 말고 스스로 구제해라” 그것이 아니라. 회개의 본질적인 삶을 살라는 겁니다. 물질로 나를 다루려 하지 말고, 참 회개를 실행하라는 겁니다.
회개가 깊어 지는 것이 무엇입니까? 하나님 앞에 인생이 온전히 깨어지면 그 결과로 다른 사람을 위해 대신 그 짊을 짊어지는 희생의 삶이 나온다는 것입니다. 제사장의 삶입니다.
그리스도의 삶을 이 땅에서 살아가는 우리가 되라는 겁니다. 잘못을 깨닫고 슬퍼하는 회개에서 다른 사람의 잘못도 짊어지고 가는 회개로, 제사장의 수준의 삶으로 나가라! 이것이 선지자들이 이스라엘에게 반복적으로 이야기 했던 하나님의 뜻이었습니다.
누가 나를 억울하게 했다. 그럼 그 사람을 용서 하는 수준이 아니라. 그 사람을 짊어지고 가는 희생을 감당하는 삶, 그것이 예수 그리스도를 닮는 것입니다. 그것이 새 이스라엘이 되는 것입니다.
참된 기독교인으로 산다는 것은 회개의 깊이가 깊어지는 것입니다. 내가 대신 감당해야 할 것들 내가 대신 희생해야 할 것들 내가 덮어 써야 할 것, 그것이 깨달아 지는 겁니다.
하나님께서 바라시는 대로 날마다 날마다 회개의 깊이가 조금씩 조금씩 깊어져 가길 소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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