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눔날짜 | 2016-05-05 |
|---|
어머니의 눈물 -박목월-
회초리 들긴 하셨지만
차마 종아리를 때리시진 못하고
노려 보시는
당신 눈에 글썽거리는 눈물
와락 울며 어머니께 용서를 빌면
꼭 껴안으시던
가슴이 으스러지도록
너무나 힘찬 당신의 포옹
바른 길
곧게 걸어 가리라
울며 뉘우치며 다짐했지만
또다시 당신을 울리게 하는
어머니의 눈에
채찍 보다 두려운 눈물
두 줄기 볼에 아롱지는
흔들리는 불빛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믿고 우리 배를 통해 자녀를 허락해 주셨습니다.
아이들을 길러 감에 있어 성경은 몇가지 방향을 제시 합니다.
잠 22:15
아이의 마음에는 미련한 것이 얽혔으나 징계하는 채찍이 이를 멀리 쫓아내리라
잠 23:13
아이를 훈계하지 아니치 말라 채찍으로 그를 때릴지라도 죽지 아니하리라
잠 23:14
그를 채찍으로 때리면 그 영혼을 음부에서 구원하리라
잠 29:15
채찍과 꾸지람이 지혜를 주거늘 임의로 하게 버려두면 그 자식은 어미를 욕되게 하느니라
꼭 채찍이 아니어도 됩니다. 그러나 옳고 그름을 심어줄 유일한 때는 아이 때입니다. 그때 해야 할 것과 하지 말아야 할 것을 가르치는 것은 선택이 아니라 하나님의 명령임을 다시 한번 생각해 보는 어린이 날 되길 바랍니다.
댓글 0
| 번호 | 제목 | 날짜 |
|---|---|---|
| 1060 | 누가 아들이 생선을 달라 하는데 생선 대신에 뱀을 주냐? | 2022.11.02 |
| 1059 | 2022년 9월 1일 삶에 구조조정 1순위가 기도 시간입니다. | 2022.09.01 |
| 1058 | 신앙 생활의 과정과 방향 | 2022.02.02 |
| 1057 | 능력의 종은 없다! | 2021.05.28 |
| 1056 | 레위기 1장 5-9절( 제사장이 드리는 제사? 목사가 드리는 예배? ) | 2021.05.27 |
| 1055 | 레위기 1장 3절( 준비된 제물로 나아가는 예배 ) | 2021.05.25 |
| 1054 | 레위기 1장 3절( 준비된 제물 ) | 2021.05.21 |
| 1053 | 레위기 1장 2-4절( 예배에 드려지는 재물의 의미 ) | 2021.05.20 |
| 1052 | 마가복음 11장 13절 ( 무화가 나무를 저주 하신 이유 ) | 2021.05.17 |
| 1051 | 레위기 1장 1-3절( 예배의 장소 ) | 2021.05.10 |
| 1050 | 곤고와 환난을 이기는 법 | 2021.05.06 |
| 1049 | 레위기 1장 1절 ( 하나님이 받으시고자 하는 예배 ) | 2021.05.06 |
| 1048 | 사랑의 깊이 | 2021.05.03 |
| 1047 | 믿음이 적은 자들아! | 2021.04.29 |
| 1046 | 하나님을 믿는 믿음 | 2021.04.28 |
| 1045 | history | 2021.04.27 |
| 1044 | 나는 알코올 중독자 입니다. | 2021.04.22 |
| 1043 | 반복되는 죄의 문제 | 2021.04.20 |
| 1042 | 영성이 무엇입니까? | 2021.04.16 |
| 1041 | 교만과 상처 | 2021.04.13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