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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날짜 2020-06-13 

창39:19 그의 주인이 자기 아내가 자기에게 이르기를 당신의 종이 내게 이같이 행하였다 하는 말을 듣고 심히 노한지라
창39:20 이에 요셉의 주인이 그를 잡아 옥에 가두니 그 옥은 왕의 죄수를 가두는 곳이었더라 요셉이 옥에 갇혔으나

 

불문곡직(옳고 그름을 따지지 않다)하고 감옥에 가두어 버립니다.  

모함을 당했을 뿐만 아니라 요셉이 수년 동안 땀 흘려 쌓아 놓은 것들이 순식간에 사라져 버립니다. 

이제 그에게 남은 것은 없습니다. 요셉의 어떤 말도 통하지 않았다는 것을 본문이 말하고 있습니다.

 

이 사건을 통해 하나님께서 요셉으로 하여금 훈련하시는 것이 무엇입니까?

 

하나님을 믿는 것입니다.

 

내 계산 내 생각이 아닌 하나님을 믿는 사람으로 훈련하시는 겁니다.

 

하나님의 백성들은 동일한 훈련가운데 살아 갑니다.

 

여러분들이 세상을 살아 갈 때 여러분들은 정말 죽어도 정당 한데 여러분들은  사람 앞에 하나님 앞에 한 치 부끄러움이 없는데 오해를 받아 요셉과 같은 처지에 놓였다,

변명이 통하지 않는 때를 맞이 한다면, 그때는 변명하지 마십시오.

 

변명을 하려고하면 오해가 더 쌓입니다. 하나님께서 풀어 주셔야 문제가 해결 됩니다.

하나님께서 나를 그런 상황에 계속 두신다면, 나로 그런 일들 속에 계속 휩싸이게 두신다면, 이 일을 통해 하나님께서 하실 일이 있다는 것을 보아야 합니다.

이 일을 통해  하나님의 역사가 있을 줄 믿고 가야 합니다.

 

그리스도인은 하나님을 믿는 사람입니다. 내 생각과 다른 상황이 펼쳐 질 때, 나보다 더 지혜로우신 하나님께서 우리 가운데 이루실 일이 있음을 믿는 것이 성도입니다.

요셉의 변명이 안통합니다. 요셉이 그 상황을 받아 들입니다. 그때 하나님이 일하십니다.

 

창39:20 이에 요셉의 주인이 그를 잡아 옥에 가두니 그 옥은 왕의 죄수를 가두는 곳이었더라 요셉이 옥에 갇혔으나
창39:21 여호와께서 요셉과 함께 하시고 그에게 인자를 더하사 간수장에게 은혜를 받게 하시매

 

하나님을 믿는 것 바꾸어 말하면 요셉의 삶 가운데 하나님 나라가 이루어져 가는 것입니다. 여호와 하나님을 믿고 그분을 바라 보는 것, 그것이 성도의 형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