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눔날짜 | 2020-05-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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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 39:7) 그 후에 그의 주인의 아내가 요셉에게 눈짓하다가 동침하기를 청하니
참으로 아이러니한 구절이 아닙니까? 불과 수년 전 요셉은 자기 형제들에게 조차 죽이고 싶을 정도의 미운 사람이었습니다.
요셉이 자기중심적인 삶을 살 때 였습니다.
하나님 중심이 아닌 자기가 원하는 삶을 살았을 때, 사람들로부터 돌아 온 것은 환영과 존중이 아니라 미움과 거절이었습니다.
우리는 가끔 하나님 중심으로 사는 삶은 손해 보는 삶 같고 내가 없는 삶이라고 말을 합니다.
요셉이 하나님 중심으로 그분의 말씀을 붙들고 나아갈 때, 요셉은 모든 이가 보기에 준수하고 아름다운 사람으로 가꾸어져 갑니다.
인생이 무엇을 중심으로 살아가는가는 참으로 중요한 문제입니다.
다들 자신의 인생이 복되길 바랍니다.
인생이 누릴 수 있는 가장 큰 복은 관계의 복 아닙니까?
우리는 그 복을 누리고 있습니까? 나는 사람들 사이에서 환영 받는 존재입니까?
여러분 요셉이 잘생겨서 환영 받았겠습니까? 옷을 잘입거나, 돈이 많아서? 아닙니다! 말씀대로 살았기 때문입니다.
섬기는 사람이 되었기 때문에 사람들에게 환영 받고 있습니다.
생동감이 넘치고 매력 있게 군다고 사람들이 환영하는 것이 아닙니다.
말씀의 논리로 살아 갈 때 화평케 하는 도구가 될 때 어디를 가든 누구에게든 환영 받는 인생이 됩니다.
사람에게 환영 받고 존중을 받지 않고 이 땅에서 과연 복될 수 있을까요?
진정으로 나를 위하는 길 나를 복되게 하는 길이 무엇인지 요셉을 통해 들여다 볼 수 있습니다.
섬기는 사람, 결국 그가 존경과 권위를 입게 됩니다.
하나님의 사랑과 사람들의 인정을 입는 유일한 길입니다.
내 중심이 아닌 하나님 중심으로, 말씀 가운데 걸어가길 애쓰셔서 약속하신 이 놀라운 복을 누리시는 교우님들 되시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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