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2016년 4월 25일 월요일

신승오 2016.08.07 10:40 조회 수 : 19

나눔날짜 2016-04-25 
 렘29장 11절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너희를 향한 나의 생각을 내가 아나니 평안이요 재앙이 아니니라 너희에게 미래와 희망을 주는 것이니라
 
하나님은 아브라함에게 자신을 소개 하십니다. 가나안 땅을 네게 주어 영원한 소유로 삼게 하려고
너를 갈대아 우르에서 이끌어낸 여호와 하나님 이라고 소개합니다.
 
하나님은 아브라함을 고생시키려고 불러 내신 것이 아닙니다. 그를 하나님의 자녀 삼으시고 후손도 주시고 가나안에 땅을 주시기 위해서 였습니다. 그로 복된 삶 행복한 삶을 살게 하려는 것이 아버지 하나님의 뜻이었습니다.
 
하나님의 백성이 된다는 것을 다르게 표현하면 하나님의 다스리심을 경험하는 것입니다. 바꾸어 말하면 철저한 평안을 누리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은 평화의 왕이시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무언가를 얻으려 우리를 부르시지 않았습니다. 우리에게 참 평안을 주시기를 원하십니다.
 
다만 참 사람답게 살아가는 것이 인생에게 참 복이기에 우리를 말씀안에서 빚어 가십니다. 그러나 그때에도 하나님의 일하시는 방법은 자기 백성을 달달 볶지 않습니다. 하나님이 자기 백성에게 주신 가장 큰 선물이 무엇입니까? 철저한 자유입니다. 하나님은 억지로 강요하지 않으십니다. 아무리 작은 것이라도 자신이 원해서 하게 하시고 기뻐서 하게 하십니다. 그리고 늘 창조주께서 피조물인 인간에게 예의를 갖추어 주십니다.
하나님의 마음을 알고, 하나님을 누리는 한날 되기를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