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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4월 21일 목요일

신승오 2016.08.07 10:38 조회 수 : 15

나눔날짜 2016-04-21 
레19:1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레19:2 너는 이스라엘 자손의 온 회중에게 말하여 이르라 너희는 거룩하라 이는 나 여호와 너희 하나님이 거룩함이니라
 
어제 수요일 성경 공부 시간을 통해 레위기 19장을 보았습니다. 19장의 핵심은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하라 하시는 하나님의 명령이 나옵니다. 주일 예배에 본 말씀에도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바라시는 것은,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어진 우리가 남자와 여자가 하나가 됨으로 하나님의 형상을 온전히 회복하는 사람이 되는 것이었습니다.
 
하나님의 성품 본질이 거룩이십니다. 그 거룩을 다른 말로 사랑이라고 합니다. 그 하나님의 성품인 거룩이 밖으로 발현 될 때 그것을 영광이라고 표현합니다. 하나님은 그 모습을 우리에게 보여 주시며, 인생에게 가야할 방향을 제시합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입니다. 자녀가 부모의 성품을 닮아 가는 것이 지극히 당연합니다. 아니 성령이 내주하시는 인생들이 하나님이 원하시는 삶과 다른 삶을 살 수 있다, 어려운 일입니다. 우리 안에 성령과 나의 뜻이 충돌하며 갈 것입니다. 거룩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요 당연한 삶입니다. 하나님은 우리 삶에 거룩 즉, 하나님을 닮아 가는 것을 비젼으로 주셨습니다. 우리에게 가장 큰 비젼은 바로 레위기 19장 2절의 말씀입니다. 이 말씀은 구약의 핵심으로 반복되다가, 신약에서도 동일하게 선포 됩니다.
 
엡4:13 우리가 다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것과 아는 일에 하나가 되어 온전한 사람을 이루어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이 충만한 데까지 이르리니
 
그리스도를 닮아 가는 것이, 우리 삶의 유일한 비젼이 되기를 애써 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