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눔날짜 | 2016-04-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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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에 우리의 뜻 대로 되어지지 않는 많은 일들이 있습니다. 우리를 주관하시는 하나님께서 당신의 지혜로 인생들을 주관해 나가 십니다. 당장은 내 뜻과 내 소원이 이루어 지는 것이 유익할지 모르지만, 실은 내 소원이 이루어 지는 것 보다 나를 향하신 하나님의 소원이 이루어 지는 것이 가장 큰 복입니다.
인생의 목적은 자신의 소원이 이루어 지냐 ,안 이루어 지냐의 문제가 아닙니다. 내 인생을 향한 하나님의 계획이 나를 통해 이루어져 가는 것이 중요하고, 그것이 하나님의 관심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우리의 역사를 주관하십니다. 겉으로 보기에는 결코 이해 할 수 없는 상황과 사람들로 일하십니다. 그 일을 통해 하나님만을 바라보게 하시고, 하나님의 말씀만을 쫓는 인생으로 빚어 가십니다.
미우라 아야꼬는 빙점이라는 소설로 크게 성공한 일본의 여류 작가입니다. 그녀는 신실한 기독교인 이었습니다. 기독 교인 이었던 그녀는 결핵성 척수후만증, 파킨슨병, 피부질환, 암 등으로 평생 동안 투병생활을 했습니다. 일생의 대부분의 시간을 집안에서 보내면서 바깥에는 나갈 수조차 없었습니다. 그런 그녀가 쓴 글 중에 “아프지 않으면”이라는 글이 있습니다.
“아프지 않으면 드리지 못할 기도가 있다.
아프지 않으면 듣지 못할 말씀이 있다.
아프지 않으면 접근하지 못할 장소가 있다.
아프지 않으면 우러러 뵈지 못할 거룩한 얼굴이 있다.
아프지 않으면 나는 인간일 수조차 없다.”
아프지 않으면 듣지 못할 말씀이 있다.
아프지 않으면 접근하지 못할 장소가 있다.
아프지 않으면 우러러 뵈지 못할 거룩한 얼굴이 있다.
아프지 않으면 나는 인간일 수조차 없다.”
아팠기 때문에 기도했고,
아팠기 때문에 하나님의 말씀에 귀를 기울였고,
아팠기 때문에 하나님께 예배를 드렸고,
아팠기 때문에 거룩한 하나님을 만나 볼 수가 있었고,
아팠기 때문에 신앙인이 되어 감사하는 인간이 될 수 있었다
아팠기 때문에 하나님의 말씀에 귀를 기울였고,
아팠기 때문에 하나님께 예배를 드렸고,
아팠기 때문에 거룩한 하나님을 만나 볼 수가 있었고,
아팠기 때문에 신앙인이 되어 감사하는 인간이 될 수 있었다
잠언 1장 7절 여호와를 경외 하는 것이 지식의 근본이거늘 미련한 자는 지혜와 훈계를 멸시하느니라.
그저 하나님의 지혜와 그의 선하심을 의지하며 나아갈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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