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눔날짜 | 2019-12-05 |
|---|
룻2:11 보아스가 그에게 대답하여 이르되 네 남편이 죽은 후로 네가 시어머니에게 행한 모든 것과 네 부모와 고국을 떠나 전에 알지 못하던 백성에게로 온 일이 내게 분명히 알려졌느니라
보아스가 룻을 칭찬합니다. 남편이 죽고 나면 시어머니와의 관계는 의미가 없습니다. 그런데 룻은 나오미를 모신 겁니다. 이런 일은 이스라엘 가운데도 찾기 힘든 일입니다.
더불어 부모친척을 떠나 알지 못하던 백성속으로 들어와 하나님 앞에 나온 것을 칭찬하고 있습니다. 마치 아브라함이 고향을 등지고 하나님을 쫓았던 것처럼 칭찬 하고 있습니다.
룻기의 핵심은 포기입니다. 룻은 시어머니를 위해 자신을 포기했고, 나오미는 며느리를 위해 자신을 포기 합니다.
참된 신앙은 포기로부터 시작되고 그 포기가 하나님께 인정을 받는 것입니다.
신앙은 포기라는 것을 룻기는 강조 합니다. 그 삶은 말그대로 자기 부인입니다.
많은 것을 주신 하나님 앞에 우리는 우리의 신앙을 무엇으로 보여드리며 나아가고 있습니까?
여러분은 주를 위해 무엇을 포기했습니까? 아니 무엇을 포기하기를 애쓰고 계십니까?
대부분의 교우님들이 시간을 포기하고 하나님 앞에 나오며, 나의 주권을 포기하며 예배드리고, 나의 내일이 하나님 손에 있음을 고백하며 십일조를 드리며 우리 자신을 포기 했습니다.
이런 포기의 삶이 모이고 쌓여 우리도 하나님의 인정받음을 받을 날이 반드시 올 것을 기대 합니다. 마치 12절의 말씀처럼 말입니다.
룻2:12 여호와께서 네가 행한 일에 보답하시기를 원하며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그의 날개 아래에 보호를 받으러 온 네게 온전한 상 주시기를 원하노라 하는지라
보아스의 말은 마치 하나님의 위로 같습니다. 네가 행한 일들로 인해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의 날개아래 보호를 받고 네가 복을 누리기를 원한다“
말씀대로 살아 가려 애쓰신 교우님들의 삶 가운데 하나님의 보호와 상주심이 넘치기를 축원합니다.
댓글 0
| 번호 | 제목 | 날짜 |
|---|---|---|
| 1060 | 누가 아들이 생선을 달라 하는데 생선 대신에 뱀을 주냐? | 2022.11.02 |
| 1059 | 2022년 9월 1일 삶에 구조조정 1순위가 기도 시간입니다. | 2022.09.01 |
| 1058 | 신앙 생활의 과정과 방향 | 2022.02.02 |
| 1057 | 능력의 종은 없다! | 2021.05.28 |
| 1056 | 레위기 1장 5-9절( 제사장이 드리는 제사? 목사가 드리는 예배? ) | 2021.05.27 |
| 1055 | 레위기 1장 3절( 준비된 제물로 나아가는 예배 ) | 2021.05.25 |
| 1054 | 레위기 1장 3절( 준비된 제물 ) | 2021.05.21 |
| 1053 | 레위기 1장 2-4절( 예배에 드려지는 재물의 의미 ) | 2021.05.20 |
| 1052 | 마가복음 11장 13절 ( 무화가 나무를 저주 하신 이유 ) | 2021.05.17 |
| 1051 | 레위기 1장 1-3절( 예배의 장소 ) | 2021.05.10 |
| 1050 | 곤고와 환난을 이기는 법 | 2021.05.06 |
| 1049 | 레위기 1장 1절 ( 하나님이 받으시고자 하는 예배 ) | 2021.05.06 |
| 1048 | 사랑의 깊이 | 2021.05.03 |
| 1047 | 믿음이 적은 자들아! | 2021.04.29 |
| 1046 | 하나님을 믿는 믿음 | 2021.04.28 |
| 1045 | history | 2021.04.27 |
| 1044 | 나는 알코올 중독자 입니다. | 2021.04.22 |
| 1043 | 반복되는 죄의 문제 | 2021.04.20 |
| 1042 | 영성이 무엇입니까? | 2021.04.16 |
| 1041 | 교만과 상처 | 2021.04.13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