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눔날짜 | 2016-04-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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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하나님은 어떤 하나님 입니까? 내가 하나님을 어떻게 인식하느냐는, 단순히 신지식으로 그치지 않습니다. 그 인식은 하나님과 관계의 깊이를 정합니다.
부부는 서로를 압니다. 타인은 도무지 알 수 없는 것조차 알기에 둘의 관계는 깊습니다. 성경에서 하나님은 ‘이 백성이 나를 알지 못한다’ 라고 여러 번 말씀하십니다. 그때 이스라엘 백성들은 세상 누구 보다 구약을 잘 외우고 살던 사람이었습니다. 하나님이 사용하신 “안다” 라는 단어는 히브리어 ‘야다’입니다. 부부관계 가운데 서로를 깊이 아는 것을 가르칩니다. 무슨 말입니까? 아는 것은 지식이 아니라, 사는 것입니다.
창15:06 아브람이 여호와를 믿으니 여호와께서 이를 그의 의로 여기시고
아브람이 뭘 믿는다고 하는 겁니까? 지금 80세인 자기 한테는 자식이 한명도 없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이 자기 손을 붙들고 나가셔서, 하늘의 별을 가르치며 너 자식을 이만큼 줄게 라고 하십니다. 그걸 아브람이 믿었단 말입니다. 결국 뭘 믿었단 말입니까? 그 하나님이 창조주 되심을 믿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창조주로 알기에 그 하나님을 믿었습니다.
창조주 하나님을 믿으면서부터 하나님과 아브람의 관계는 온전해져 갑니다. 그분이 창조주 이시기에, 그분을 믿는 순간 나는 피조물로서 내 자리를 지키며, 그 분 앞에 무릎 꿇게 되는 것입니다. 그분이 창조주 이시기에 내가 보기엔 불가능해 보이지만, 내 인생을 송두리째 맡길 수 있는 하나님과의 관계가 생긴단 말입니다.
바꾸어 말하면 이 창조주 하나님을 바르게 믿기 전 까지는, 하나님과 나의 관계는 절대로 깊어지지 않습니다. 적어도 하나님의 자리는 나하고 같거나 내 밑에 있게 됩니다. 또한 내가 원하는 것을 해주지 않으면 온갖 상이 다 지푸려 집니다. 그러니 당연히 그 안에 무슨 바른 관계가 생겨 날 수 있겠습니까? 창조주 하나님을 알고 믿고 인정하지 아니하면 이 관계가 생겨 날 수 없습니다.
바꾸어 말하면 이 창조주 하나님을 바르게 믿기 전 까지는, 하나님과 나의 관계는 절대로 깊어지지 않습니다. 적어도 하나님의 자리는 나하고 같거나 내 밑에 있게 됩니다. 또한 내가 원하는 것을 해주지 않으면 온갖 상이 다 지푸려 집니다. 그러니 당연히 그 안에 무슨 바른 관계가 생겨 날 수 있겠습니까? 창조주 하나님을 알고 믿고 인정하지 아니하면 이 관계가 생겨 날 수 없습니다.
여러분 여러분과 하나님의 관계는 어떻습니까? 여러분은 그분을 믿습니까? 그분을 믿기에
오늘 여러분의 이해와 다른 상황들이 펼쳐 질 때에도, 하나님을 창조주로 믿으며 그분을 하나님의 자리에 올려 두고 사십니까?
오늘 여러분의 이해와 다른 상황들이 펼쳐 질 때에도, 하나님을 창조주로 믿으며 그분을 하나님의 자리에 올려 두고 사십니까?
하나님은 전능하신 창조주 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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