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눔날짜 | 2016-04-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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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3:5 여호수아가 또 백성에게 이르되 너희는 자신을 성결하게 하라 여호와께서 내일 너희 가운데에 기이한 일들을 행하시리라
하나님께서는 요단을 가르고 가나안을 밟게 하려 하십니다. 그런데 그에 앞서 온 이스라엘에게 명령하신 것이 있습니다. 스스로 성결케 하라는 것입니다. 성결케 하다라는 말은 거룩하게 하다라는 말과 같은 말입니다. 몸과 의복을 씻고, 성행위를 금지하는 것에 국한 되었던 성결은 점점 확대되어 나갑니다. 세상 사람들과는 구별된 삶의 모습까지 확대되어 갑니다. 레위기 19장은 그 거룩의 핵심 장이 됩니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거룩한 삶은 “종교적 거룩”보다 훨씬 더 포괄적인 것을 우리는 깨달아야 합니다.
그러나 여기서 말하는 성결 즉 거룩하게 하라 하는 명령은, 인간의 성결이 하나님께서 기사를 행하시는 전제 조건이란 말은 아닙니다. 인간이 거룩하고 성결하지 않으면 기사를 안 베푸신다는 그 말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베푸시는 기사를 볼 수 있는 자는 그 마음이 거룩하고 청결한자라는 말입니다.
무슨 말입니까? 지난 40년 동안 이스라엘 백성들은 날마다 하늘에서 떨어지는 만나와 메추라기를 먹고 살았습니다. 물이 없는 광야에서 하나님께서 터트리는 생수를 먹고 살았습니다.
그런데 그들이 어떻게 합니까? 반복해서 하나님을 원망하고 불평하고 나아가서는 하나님을 부정하지 않습니까? 마음이 청결하지 못할 때, 하나님께서 베푸시는 기사를 매일 매일 보고서도 그것이 심령속에 새겨지지가 않는 까닭입니다.
그런데 그들이 어떻게 합니까? 반복해서 하나님을 원망하고 불평하고 나아가서는 하나님을 부정하지 않습니까? 마음이 청결하지 못할 때, 하나님께서 베푸시는 기사를 매일 매일 보고서도 그것이 심령속에 새겨지지가 않는 까닭입니다.
매일 매일 주님의 기사 속에서 살아 감에도 불구하고 아무런 영적인 각성도 영적인 감동도 없는 나날이 계속 되는 것입니다. 마음이 청결한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하나님을 볼것이라 하신 주님의 말씀을 떠올리는 한날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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