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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3월 16일 수요일

신승오 2016.08.07 10:11 조회 수 : 25

나눔날짜 2016-03-16 

창14:23 네 말이 내가 아브람으로 치부하게 하였다 할까 하여 네게 속한 것은 실 한 오라기나 들메끈 한 가닥도 내가 가지지 아니하리라

 

소돔 왕 같은 사람은 평생을 두고 자신이 아브라함을 부자 되게 해 주었다고 이야기 할 것을 알았습니다. 그렇게 되면 하나님의 영광을 가리기에 그는 실오라기 하나 신발끈도 포기해 버립니다. 내게 무엇이 주어지든지 간에 그것은 하나님께서 주시는 것입니다. 그런데 어떤 인간이 이 물질은 하나님이 아니라 내가 주어 너를 부자 되게 해 주었다. 설사 사실이 아니라도 그의 그런 말 때문에 이것은 하나님의 영광을 가리는 일이 된다면 나는 실오라기 하나라도 받지 않겠다는 것입니다. 믿음의 사람의 특징은 그 영광을 가로채지 않는 사람입니다.

세상 사람들 대부분은 더 많은 것을 소유하고 더 높은 자리로 올라서 자신의 가치를 증명하라고 합니다. 믿는 사람들조차 그 일을 통해 하나님을 증거 할 것처럼 이야기를 합니다. 우리가 더 많은 것을 소유함과 더 높은 곳으로 가는 것이 하나님을 어떻게 영광스럽게 합니까? 그분께 모든 시선이 돌아 갈 수 있도록 아니 그것이 안 된다면 그분의 이름이 수치를 당하지 않도록 애써 드리는 한 날 되기를 바랍니다. 그것이 승리 하는 삶이 아니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