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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3월 11일 금요일

신승오 2016.08.07 10:10 조회 수 : 18

나눔날짜 2016-03-11 

민32:05 또 가로되 우리가 만일 당신에게 은혜를 입었으면 이 땅을 당신의 종들에게 산업으로 주시고 우리로 요단을 건너지 않게 하소서

 

이스라엘은 40년의 광야 생활을 마치고 요단강 동편에 섭니다. 그리고 이제 모세가 마지막 계명을 다 일러주고 요단강을 건너기 직전입니다. 그때 르우벤지파와 갓지파가 나와서 하는 말이 5절입니다. 우리는 요단강을 건너지 않게 해 주십시요! 우리가 보기에는 요단 동편이 우리에게 많은 가축을 치기에 아주 좋습니다.

모세는 분노 합니다. 하나님께서 가라 하신 땅은 요단 동편이 아니고 가나안 땅임을 설명합니다. 그리고 다시 호소합니다. 지금부터 40년 전에도 가데스 바네아에서도 10명의 정탐꾼이 그 땅에 들어 가지 말자해서, 그 불신으로 말미 암아 모두가 멈추는 일을 저질렀는데 그런 어리석은 짓을 또 반복 할 것인가를 묻습니다. 가나안 동편이 아무리 아름 다워 보여도 그곳은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땅이 아닙니다. 목표지가 아닙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말씀하셔도 한번 욕망에 눈이 먼 인생들은 결고 생각을 바꾸지 않습니다.

민32:01 르우벤 자손과 갓 자손은 심히 많은 가축의 떼가 있었더라

두 지파는 자신이 가진 소유 때문에 허망한 선택을 하고 맙니다. 오늘도 수없이 많은 선택앞에 서게 될것입니다. 소유의 증가를 위한 선택이 아니라.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것은 무엇일까를 생각해 보는 기로가 되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