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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2월 11일 목요일

신승오 2016.08.07 10:04 조회 수 : 23

나눔날짜 2016-02-11 

창13:10 이에 롯이 눈을 들어 요단 지역을 바라본즉 소알까지 온 땅에 물이 넉넉하니 여호와께서 소돔과 고모라를 멸하시기 전이었으므로 여호와의 동산 같고 애굽 땅과 같았더라

 

사람과의 평화 보다는 자신의 욕망만을 위해 달려 가는 롯의 모습을 봅니다. 롯의 시야는 욕망으로 가리워져 있기에 그에 눈에 비친 소돔과 고모라는 여호와의 동산 같고 애굽 땅처럼 보였습니다. 여호와의 동산인 에덴과 애굽이 같은 선상에 서는 겁니다.

외적인 풍요로움에 눈이 멀어서 애굽 땅과 에덴 동산을 동일시하고 있는 롯을 만납니다. 우리도 롯처럼 세상을 바라보고 있지는 않는지 살펴보아야 합니다. 하나님을 목표로 하지 않으면 언제든지 사람은 세상과 에덴동산을 동일시 할 수 있습니다. 내가 세상에서 더 커지고 소유가 많아지면 바로 그것이 하나님의 나라를 이루고 영광 돌리는 것이라고 착각 할 수 있습니다.

나의 영안이 어두워지지 않기를 기도합니다. 작은 유혹은 우리의 시야를 멀게 합니다. 영적 소경이 되지 않기 위해 기도하는 한 날되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