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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2월 8일 월요일

신승오 2016.08.07 10:04 조회 수 : 20

나눔날짜 2016-02-08 

창13:3 그가 네게브에서부터 길을 떠나 벧엘에 이르며 벧엘과 아이 사이 곧 전에 장막 쳤던 곳에 이르니

창13:4 그가 처음으로 제단을 쌓은 곳이라 그가 거기서 여호와의 이름을 불렀더라

 

아브라함은 하나님의 기대와 달리 믿음의 선을 넘어서고 거짓으로 일관하지만, 하나님은 포기하지 않으시는 아버지 십니다. 하나님은 기다리시는 아버지 이십니다. 바꾸어 말하면 각 사람의 미래를 사랑하시는 분이십니다. 하나님께서는 각 사람의 생을 아름답게 빚어 가실 것이기에 포기하는 법이 없으십니다. 하나님은 당신께서 완성시키실 각 사람의 미래의 실체를 아시기 때문입니다. 여러분 하나님의 눈으로 사람을 보는 한 날 되길 바랍니다. 하나님의 손에 붙들려 있는 한, 포기된 인생은 없습니다. 그렇다면 우리도 부정적인 표현이 아니라, 하나님의 마음으로 사람들을 격려하고 위로해야 하지 않겠습니까? 우리를 여기까지 인도해 오신 하나님은, 내 곁에 그 사람도 인도해 가실 겁니다. 연휴기간 그 하나님의 마음으로 사람들과 교제하고 격려하며 위로를 전하는 한 날 되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