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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2월 3일 수요일

신승오 2016.08.07 10:03 조회 수 : 15

나눔날짜 2016-02-03 

창2:25

아담과 그의 아내 두 사람이 벌거벗었으나 부끄러워하지 아니하니라

 

부부는 서로 부끄러울 것이 없어야 합니다. 죄로 삶이 물들면 이 삶은 불가능해 집니다. 내 휴대전화에 내 아내가 봐서는 안 되는 문자가 들어있다, 내 설 합 속에 내 남편이 보면 안 되는 것이 들어있다면 문제가 있는 겁니다. 내 주머니에 내 아내, 내 남편이 전혀 모르는 돈이 내 속에 들어있다, 그렇게 해서 어떻게 한 평생을 신뢰하는 둘이 한 몸을 이룰 수 있겠습니까? 두 사람이 한 몸을 이루게 하시려는 하나님의 결혼 원칙과는 동떨어진 가정이 되는 것입니다.

신앙은 지켜야 할 선, 지켜야 할 자리를 지키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우리 각자에게 삶의 현장에서 지켜야 할 믿음의 선이 있습니다. 그건 다 같지 않습니다. 어떤 사람에게는 그 선이 요셉처럼 사람일 수 있구요 아담과 화와처럼 그 선이 어떤 물질일 수 있습니다. 어떤 사람에게는 아브라함처럼 그 선이 어떤 무언가를 하지 말아야 하는 행동일수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내가 지켜야할 그 선이 무엇인지 깨닫고 살아 가야한다는 겁니다. 그것을 잘 아는 것 그리고 그 선 안에 거함으로서 나 자신을 하나님 앞에 바로 세우고, 나와 함께 하는 배우자에게도 부끄럽지 않은 인생으로 서는 것 입니다. 믿음의 선 안에 거하심으로 나와 내 가정이 말씀의 반석위에 세워져 가는 복된 인생을 살아갑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