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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2월 2일 화요일

신승오 2016.08.07 10:02 조회 수 : 24

나눔날짜 2016-02-02 

창12:17

여호와께서 아브람의 아내 사래의 일로 바로와 그 집에 큰 재앙을 내리신지라

바로는 사래를 아브라함의 누이로 알고 데려 갑니다. 물론 아브라함의 거짓말은 이 문제의 발단이 됩니다. 그러나 왕이라고 해서, 모든 것을 자기 마음에 좋은 대로 하는 것은 죄악입니다. 아내를 수십 명 혹은 수백 명을 거느리는 것은 자기 욕망의 만족을 위해 사는 것입니다. 바로왕은 자기 눈에 좋은 대로 모든 일을 하는 사람이었습니다. 그런 그에게 재앙이 내리는 것은 당연합니다. 이 일을 통해서 하나님은 당신의 사심을 보이십니다.

신자가 때로 세상의 권력 앞에 세상의 금권 앞에 속수무책인 경우를 맞이합니다. 그러나 그때에도 하나님은 우리를 아브라함처럼 사랑하시기에 그 배후에서 동일하게 일하십니다. 잠시잠간 세상의 권세가 득세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믿는 자를 보호하시는 하나님의 능력이 더 크시다는 사실을 기억합니다. 어디를 가든 우리의 빽이신^^ 하나님을 의지하는 행복한 한날 되시길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