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눔날짜 | 2019-07-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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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기의 마지막은 “이보다 더 안좋을 수 없다” 였습니다.
이스라엘 사람들의 욕망은 이스라엘 사람들의 삶 전체를 불태워 버렸습니다.
사사기는 소망이 끊어진 듯 보입니다.
창세기의 야곱도 마찬 가지입니다. 나아지는 듯 하다가 다시 물질과 자기 욕망을 삶에 방향타로 삼습니다.
그런 야곱 그리고 사사기의 소망 없는 이스라엘에게 하나님은 동일하게 일하십니다.
생각해 보면 야곱 스스로 돌이킨 적이 없습니다. 그런 야곱을 하나님이 포기하지 않으시고 그의 구원을 도우십니다.
이것이 우리에게 큰 위로입니다. 하나님은 우리보다 질기십니다.
이렇게 자기중심적 인생, 말씀조차 자기중심적으로 해석하고, 자기가 원하는 삶만 추구하며 살아가는 인생을, 포기치 않으시고 끊임없이 사랑으로 인도하시는 하나님 이십니다.
우리가 하나님 앞에 우리의 한계를 인정하고 엎드리기만 하면 언제든지 우리를 안으시고 다시 새롭게 하시기를 주저치 않으시는 분이십니다.
유한한 인생임을 깨닫고 엎드리기만 하면 됩니다.
“너의 많은 실수와 어리석음에도 불구하고 너는 다시 할수있다. 너는 변화 되고 있다. 너는 얼마든지 새로워 질 수 있다. 그리고 나는 너를 사랑한다”라고 말씀해 주십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그렇게 다시 회복시켜 주시고 또 기회와 소망을 주십니다.
뿐만 아니라 한없는 사랑으로 함께 동행해 주십니다. 이것이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열심 입니다.
야곱은 단점이 많은 사람 정도가 아니라, 변화될 수 없는 사람 중 한명 입니다.
결코 변화 될 것 같지 않은 야곱을 하나님께서 찾아 오셔서 야곱에서 이스라엘로 하나님의 사람으로 변화시켜 가십니다.
야곱을 이스라엘로 바꾸신 그 하나님께서는
예배드리며 우리의 한계와 실수를 인정하며 회개하며 그분을 바라 볼 때 우리 가운데 동일하게 일하십니다.
오늘도 그 하나님을 기대 하며 나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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