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눔날짜 | 2019-07-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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삿21:22 만일 그의 아버지나 형제가 와서 우리에게 시비하면 우리가 그에게 말하기를 청하건대 너희는 우리에게 은혜를 베풀어 그들을 우리에게 줄지니라 이는 우리가 전쟁할 때에 각 사람을 위하여 그의 아내를 얻어 주지 못하였고 너희가 자의로 그들에게 준 것이 아니니 너희에게 죄가 없을 것임이니라 하겠노라 하매
자신의 딸들을 납치해 가는 것을 “은혜를 베푸는 것”으로 말하고 있습니다.
축제에 참여했다가 얼굴도 모르는 남자에게 납치되어 가는데 은혜를 베푼다고 말합니다.
그러면서 “너희에게 죄가 없을 것”이라고 덧붙여 말합니다.
이스라엘이 베냐민 지파에게 딸을 주지 않기로 맹세했는데 지금 이것은 준 것은 아니고 납치당한 것이니까 괜찮다는 겁니다.
무엇 때문에 이스라엘이 지금 말도 안 되는 일을 벌이고 있는 겁니까?
하나님 앞에 맹세 했지만 그 맹세로 인해 손해 보는 일이 없게 하려하고 있습니다.
실로에 사람들은 맹세를 지키지 못해서 혹시 불이익이 있을까 하는 걱정뿐입니다.
이들을 자기 동생 친척 여인들을 인격체로 여기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 시대의 남자들이 신앙이 없는 사람들입니까? 이 사람들은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입니다.
하나님 앞에 맹세할 만큼 하나님을 의식하고 살고 있는 사람들입니다.
그라나 자신이 맹세 했으니까! 그런 맹세는 하나님이 원하시지도 않는 맹세입니다. 깨면 됩니다. 그런데 자존심이 허락하지 않는 겁니다.
하나님을 모르기에 벌어지는 일들입니다.
오늘도 강자들에 의해서 기준이 세워지고 약자들은 눌림을 받는 세상입니다.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인생들의 역사는 반복됩니다.
오늘 내 삶의 자리(가정, 일터 교회등)에서 내 소견에 옳은 대로 행하며, 가족에게 나와 함께 하는 사람들에게 강요하고 있는 것은 없습니까?
하나님을 바르게 알지 못해 벌어지는 참극이 없기를 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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