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눔날짜 | 2019-07-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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삿21:14 그 때에 베냐민이 돌아온지라 이에 이스라엘 사람이 야베스 길르앗 여자들 중에서 살려 둔 여자들을 그들에게 주었으나 아직도 부족하므로
21장 전반부는 살인이 살인을 낳는 이야기였다면 21장 후반부는 강간이 강간을 낳고 있는 이야기 입니다.
끔찍한 이야기들이 반복되고 있습니다.
하나님 없는 인생들에게 반복되는 일입니다.
그런데 이방 민족들의 이야기가 아니라 이스라엘의 이야기입니다.
하나님을 섬기지만 하나님의 방법이 아닌 자신의 신념으로 사는 이스라엘에게 일어 나는 모습을 사사기는 보여 줍니다.
삿21:15 백성들이 베냐민을 위하여 뉘우쳤으니 이는 여호와께서 이스라엘 지파들 중에 한 지파가 빠지게 하셨음이었더라
베나민 지파의 남은 남자들에게 줄 여인 200명이 부족한 것을 봅니다.
그리고 “백성들이 뉘우쳤으니”로 번역된 원문 “나함”의 뜻은 “후회했다, 근심했다” 정도의 의미입니다.
그러면서 그들은 마치 하나님이 이 일을 하신 것처럼 말합니다.
한걸음 더 나아가 “어찌하여 이스라엘에 이런 일이 생겨서 오늘 이스라엘 중에 한 지파가 없어지게 되었습니까?
하나님이 하신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은 여러 차례 경고하시고 그 길을 막아주셨습니다.
그러나 그들이 끝내 물러 나지 않고 자신의 정의를 실현 했습니다.
믿음이 아닌 신념 때문에 이처럼 끔찍한 상황을 맞이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결국 본문은 그들이 후회 했다고 합니다. 말씀 안에 걸어가지 않는 인생에게 벌어지는 일은 후회입니다.
하나님을 떠난 인생에게 돌아오는 것은 후회 밖에 없다는 것을 보여 줍니다.
돌아보면 “그때 이랬어야 하는데” 세월이 가면 갈수록 후회가 반복됩니다.
인간의 결정은, 돌이켜보면 “그때 그렇게 하지 말았어야 하는데”의 반응이 대부분입니다.
그러나 반대로 하나님께서 인도하시는 일에 순종한 인생에게는 후회가 없습니다.
그때는 손해인 것 같고 그때는 힘든 결정이었지만, 말씀 안에서의 결정은 돌이켜보면 잘했다는 생각을 하게 될 것입니다.
이유가 무엇입니까? 하나님께서 책임져 주시기 때문입니다.
오늘도 선택의 순간마다 말씀이 기준이 되는 복된 한날 되길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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