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눔날짜 | 2016-01-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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삿3:7 <사사 옷니엘> 이스라엘 자손이 여호와의 목전에 악을 행하여 자기들의 하나님 여호와를 잊어버리고 바알들과 아세라들을 섬긴지라
이스라엘 백성들은 아름다운 것에 현혹되어 풍요에 우상을 섬길 때에, 그들은 하나님을 까마득하게 잊었습니다.
바꾸어 말하면 우상을 숭배하는 세상에 마음이 뺏긴 그들에게는 하나님은 안 계신 겁니다.
그런데 그들이 아름다운 땅을 우상으로 섬기고, 바알과 아세라를 섬기는 그 현장에 누가 계셨는가?
여호와가 계셨습니다. 하나님께서 계셨습니다.
여러분 여러분들이 어떤 죄를 짓던 그 장소는 하나님의 목전이라고 하는 것이 중요 합니다.
이 사실을 잊어 버리면 우리도 끊임없이 사람이 보이지 않는 곳에서 죄와 타협할 수 있습니다.
세상 모든 곳, 바로 그곳은 여호와의 목전 입니다.
이 사실을 잊지 않고 살아 가는 한날이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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