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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월 18일 월요일

신승오 2016.08.07 09:59 조회 수 : 44

나눔날짜 2016-01-18 

주께서 내 원수의 목전에서 내게 상을 차려 주시고 ㅡ 주의 장막으로 들어간 우리는 하나님께서 주시는 음식상과 넘치는 잔을 받아 들게 됩니다 ㅡ 그 상에 내가 원하는 음식이 없다해도 ㅡ 나보다 지혜로우신 아버지께서 나의 몸과 마음을 강건하게 하기 위해 내게 꼭 맞는 것만 준비해 주심을 믿고 나아가는 ㅡ 아버지를 기쁘시게 해드리는 한날 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