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눔날짜 | 2019-05-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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삿19:23 집 주인 그 사람이 그들에게로 나와서 이르되 아니라 내 형제들아 청하노니 이같은 악행을 저지르지 말라 이 사람이 내 집에 들어왔으니 이런 망령된 일을 행하지 말라
삿19:24 보라 여기 내 처녀 딸과 이 사람의 첩이 있은즉 내가 그들을 끌어내리니 너희가 그들을 욕보이든지 너희 눈에 좋은 대로 행하되 오직 이 사람에게는 이런 망령된 일을 행하지 말라 하나
이스라엘 사회는 썩을 때로 썩은 사회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한 가지 착각을 합니다. 노인은 선을 베풀었고 레위인은 이 사건의 피해자라고 생각하는 겁니다.
벨리알의 아들들 즉 불량배들이 집주인에게 요구한 것이 무엇이었습니까? 그 집에 들어간 남자들을 내어 달라고 했습니다. 그들과 관계를 맺겠다는 것이었습니다.
이 당시 재산 순위는 하인, 가축 그리고 여자였습니다. 당연히 남자를 내어 달라고 했으면 누구를 내보내야 합니까? 남자 하인을 보내면 됩니다. 그러나 여자를 내보내고 있습니다.
이 당시 남자들이 여자에 대해서 가지는 생각은 여자를 사람으로 취급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당연히 노인과 레위인에게 여자들을 내어 주는 것은 아무 무리가 없는 일입니다.
노인이 말합니다. “여기 내 처녀 딸과 이 사람의 첩이 있다. 임의로 해라” 여러분 사람이라면 어떻게 이런 제안을 할수있습니까? 남성을 구하기 위해서 여성을 희생시키는 겁니다. 남성에 폭력에 의해 여성이 희생되는 상황을 보여주고 있는 겁니다.
긴세월이 지나 예수님이 오신 이후에도 이스라엘은 변하지 않습니다. 여러번 이혼한 수가성의 여인은 당시의 남성의 폭력성을 가장 잘 들어내는 대상입니다.
노인과 레위인은 자기소견에 옳은 대로 사는 사람입니다. 그들은 피해자가 아닙니다. 노인은자기 집에 들어온 사람을 지킴으로 자신의 영광은 지키겠다는 것입니다.
삿19:25 무리가 듣지 아니하므로 그 사람이 자기 첩을 붙잡아 그들에게 밖으로 끌어내매 그들이 그 여자와 관계하였고 밤새도록 그 여자를 능욕하다가 새벽 미명에 놓은지라
성경은 다시한번 이 레위인이 어떤 사람인지를 밝힙니다. 이 레위인은 자기가 살겠다고 자기 아내를 희생시키고 있습니다. 이곳에 피해자는 없습니다. 모두가 죄인입니다.
여전히 죄가 만연한 세상입니다. 사람을 사랑하시는 하나님께서는 인생들에게 죄와 싸울 것을 명하십니다. 죄 가운데 거하면 평안이 없기 때문입니다. 죄 가운데 머물면 소망이 없습니다.
하나님을 바라보며 말씀대로 살기를 몸부림 칠 때 약속하신 참 평안을 체험하는 복된 하루되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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