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눔날짜 | 2019-05-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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삿 19:1 <어떤 레위 사람과 그의 첩> 이스라엘에 왕이 없을 그 때에 에브라임 산지 구석에 거류하는 어떤 레위 사람이 유다 베들레헴에서 첩을 맞이하였더니
삿 19:2) 그 첩이 행음하고 남편을 떠나 유다 베들레헴 그의 아버지의 집에 돌아가서 거기서 넉 달 동안을 지내매
삿 19:3) 그의 남편이 그 여자에게 다정하게 말하고 그를 데려오고자 하여 하인 한 사람과 나귀 두 마리를 데리고 그에게로 가매 여자가 그를 인도하여 아버지의 집에 들어가니 그 여자의 아버지가 그를 보고 기뻐하니라
레위인은 일반 사람들과 다른 사람입니다. 성소에서 하나님을 섬기는 사명을 받았습니다. 당연히 세상 사람들과는 구별되어야 하는 레위인입니다.
그러나 세상 사람들이 하는 대로 첩을 맞이했다는 것입니다.
“첩” 우리는 본부인보다 낮은 신분의 사람정도로 여기지만 이 당시 관습은 아내로서 권리가 없는 존재 아니 “첩”은 남성이 자신의 성적 욕구를 채우기 위해 데리고 사는 사람입니다.
그런데 이 첩이 남편을 떠납니다. 구약 성경 어디에서도 여자가 먼저 이혼을 요청하거나 남편으로부터 분리를 시도한 적이 없었습니다.
반대로 쫓겨 나는 경우만 있습니다.
또 그렇게 떠난 여인을 레위인이 다시 찾아 나서고 있습니다.
일반 이스라엘 백성도 간음하고 떠난 여인을 다시 데려와 사는 것은 이해하기 어려운 일입니다.
비정상적인 일들이 너무 자연스럽게 행해지고 있습니다.
하나님을 왕으로 섬기지 않는, 자기 중심으로 사는 사람들의 사회는 비정상적인 일들이 자연스런 상황으로 연출됩니다.
오늘 우리가 사는 곳도 이처럼 비상식적인 일들이 자연스런 일이 되는 시절이지 않습니까?
내 삶 가운데 세상을 따라 선택하고 결정하는 비상식이 상식이 된 모습은 없습니까?
내 인생의 주인은 하나님이십니다. 그분의 말씀 안에서 고민하고 선택하고 결정하는 지혜로운 날들이 이어지길 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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