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눔날짜 | 2019-05-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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삿18:31 하나님의 집이 실로에 있을 동안에 미가가 만든 바 새긴 신상이 단 자손에게 있었더라
성전이 실로에 있음에도 불구하고 미가는 새로운 성전을 세웠습니다. 단일 성소 규정을 어겼다는 것입니다. 후일 여로보암 왕도 같은 죄를 범합니다.
이미 하나님이 허락하신 성소가 실로에 있는데 미가와 여로보암은 자기 마음대로 성소를 세웁니다. 겉으로 볼때는 하나님을 향한 열심과 사랑 같습니다.
미가도, 그 어머니도, 단 사람들도 모두 여호와 하나님을 언급하고 하나님의 뜻이냐 아니냐에 사활을 겁니다. 모두가 하나님의 뜻을 구하며 열심을 내지만 실은 하나님과 무관합니다.
삿 19:1) 이스라엘에 왕이 없을 그 때에 에브라임 산지 구석에 거류하는 어떤 레위 사람이 유다 베들레헴에서 첩을 맞이하였더니
저자는 결론적으로 말합니다. 이스라엘에 왕이 없습니다.
하나님이 왕으로 계셨지만 누구도 하나님을 왕으로 모시고 살지 않습니다. 겉으로만 하나님이 왕이지 모두들 자신이 왕입니다.
하나님을 왕으로 모시지 않으면 죄의 본성을 지닌 인간은 자기중이 됩니다.
이제 19장은 하나님을 왕으로 모시고 살아가지 못할 때 벌어지는 개인과 사회의 타락상을 보여줍니다.
그렇다면 지금 내 삶은, 지금 내가 하는 일은 하나님 중심적인가, 아니면 나 중심적인가를 잘 살펴야 합니다.
중요한 것은 내 인생의 왕이 하나님이신지 나인지입니다.
이스라엘 사람들중 그 누구도 미가의 열심을 여로보암의 열심을 의심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그러나 신앙의 열심히 있다고 해서 모두 하나님을 왕으로 모시고 사는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우리 인생의 항로와 속도가 하나님을 향하기 위해 다시 말씀과 기도로 하루를 열어 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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