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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상1장 19절( 마음판에 새긴 이름)

신승오 2016.08.07 09:58 조회 수 : 64

나눔날짜 2016-01-09 

삼상 1:19) 그들이 아침에 일찍이 일어나 여호와 앞에 경배하고 돌아가 라마의 자기 집에 이르니라 엘가나가 그의 아내 한나와 동침하매 여호와께서 그를 생각하신지라

 

여호와께서 그를 생각하신지라....

 

하나님께서는 당신이 지으신 모든 인생을 사랑하십니다. 

 

하물며 당신을 구하며 기도하는 인생들은 

한 순간도 잊지 않으시고 그 마음에 그의 이름을 새겼다고 말씀하십니다.

 

아비의 마음판에 새겨진 인생에게 어찌 좋은 것으로 허락하시지 않겠습니까?

하나님은 그래서 믿는 자에게도

믿지 않은자에게도 은혜의 태양과 비로 함께 하십니다.

 

허락하신 좋은 것들 때문에 하나님을 멀리 하지 않는 삶이 되기를 바랍니다.

베푸신 은혜가 사람의 시선을 세상에 고정시키기 일수입니다.

베푸신 은혜로 말미암아 하나님을 기억하는 훈련을 게을리 말아야 합니다. 

 

하나님이 당신의 마음판에 우리의 이름을 새기셨듯이

우리도 우리의 마음판에 하나님을 새겨는 한날 되기를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