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눔날짜 | 2019-05-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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삿 18:5) 그들이 그에게 이르되 청하건대 우리를 위하여 하나님께 물어 보아서 우리가 가는 길이 형통할는지 우리에게 알게 하라 하니
하나님이 단지파에게 차지하라고 명하신 땅은 소라와 에스다올이었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여호와 하나님의 뜻이나 명령은 뒤로 한 체 다시 묻고 있습니다.
삿 18:6) 그 제사장이 그들에게 이르되 평안히 가라 너희가 가는 길은 여호와 앞에 있느니라 하니라
레위인이 하나님께 여쭈기 위해 기도를 하거나 잠시 눈이라도 감았습니까! 아닙니다. 곧바로 답하고 있습니다. “평안히 가라 너희의 가는 길은 여호와 앞에 있느니라”
“여호와 앞에 있느니라”를 바꾸어 말하면 “하나님의 뜻이다”입니다. 이 레위 제사장은 정말 하나님의 뜻을 알고 대답했을까요?
만약에 그가 하나님의 본래 뜻을 알았다면 이렇게 말하지 못했을 것입니다. 하나님의 뜻은 분명하기 때문입니다.
당연히 하나님께서 분배하신 땅을 떠나지 않아야 한다고 말해야 합니다. 가나안 족속의 위협이 커 보여도 끝까지 그 땅을 정복해야 한다고 말해야 합니다.
당연히 하나님께서 단 사람들의 행보를 축복하실리 없습니다. 물론 타락한 레위 사람의 질문에 응답 하실리도 없습니다.
그러나 제사장은 답합니다. 평안히 가라. 그것이 하나님의 뜻이라는 겁니다.
사사기 서두에 사사시대 타락의 원인이 무엇이라고 했습니까? 종교인 때문입니다. 레위인 때문입니다.
자기 가 알고 있는 것이 진리인양 그것이 마치 하나님의 뜻인 냥 백성들에게 말하고 있는 이들의 죄로 인해 이스라엘이 파멸해가고 있습니다.
복 받고 싶은 성도와 그 성도를 통해 이익을 보려는 종교인이 만나서 하나님과 무관한 종교가 탄생한 것입니다.
우리를 향한 아버지의 뜻보다 우리가 원하는 것이 더 클 때, 우리 또한 단지파 사람들처럼 계속해서 묻게 됩니다.
내가 원하는 대답을 들을 때까지 말입니다. 하나님의 뜻이 도대체 무엇입니까? 내가 가는 이 길에 복을 주십시오.
하나님의 뜻은 우리로 하나님 나라를 얻게 하시려는 것입니다. 오늘도 그 일을 위해 우리를 선한 길로 인도하고 계시는 하나님을 의지하며 나아가는 복된 날 이길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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