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눔날짜 | 2019-05-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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삿 18:3) 그들이 미가의 집에 있을 때에 그 레위 청년의 음성을 알아듣고 그리로 돌아가서 그에게 이르되 누가 너를 이리로 인도하였으며 네가 여기서 무엇을 하며 여기서 무엇을 얻었느냐 하니
삿 18:4) 그가 그들에게 이르되 미가가 이러이러하게 나를 대접하고 나를 고용하여 나를 자기의 제사장으로 삼았느니라 하니라
삿 18:5) 그들이 그에게 이르되 청하건대 우리를 위하여 하나님께 물어 보아서 우리가 가는 길이 형통할는지 우리에게 알게 하라 하니
단지파는 자기에게 맡겨진 땅을 정복해야 하는 사명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맡기신 사명은 수행하지 않고 다른 곳을 기웃거리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하나님께 묻는 것입니다.
그들은 하나님의 뜻이 궁금한게 아니었습니다. 자신들이 형통이 궁금했습니다.
그래서 레위인을 통해 알기 원하는 것은 “지금 이길을 가면 내가 잘되고 내가 편안할 수 있는가” 였습니다.
사실 하나님께 물어 볼 필요도 없습니다. 자신들이 해야 할 일은 정해져 있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자기에게 맡겨진 사명은 어려우니 쉽고 편안 길을 택하려는 것입니다.
많은 기독교인들은 하나님의 뜻을 궁금해 합니다. 과연 이 길을 가는 것이 옳은지 이 직장을 선택하는 것이 유익한지, 이 사람과 결혼하는 것이 맞는지?
성경은 선택의 기로에선 우리에게 늘 동일한 원칙을 제시합니다.
하나님 사랑 이웃 사랑입니다.
내 결정이 내 주머니만을 채우는지 타인에게도 유익이 되는지를 보라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이미 맡기신 사명이 있습니다. 하나님사랑 이웃사랑입니다.
우리도 마찬가지 아닙니까? 이건 가장 어려운 일이니 맡겨진 사명은 접어 두고 내가 하고 싶은 것을 하기 위해 자꾸 묻고 있지는 않습니까?
하나님은 그런 일 안해도 된다. 먼저 사람을 사랑해라. 나를 사랑하라.
아닙니다. 하나님 저는 그것을 하고 싶습니다. 그 일을 통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싶습니다.
우리의 질문이 혹시 단지파의 질문과 닮아 있지는 않습니까?
단 지파 사람들은 물어볼 필요도 없는 질문을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뜻을 구하며 나아가지 않는 길이 어찌 형통할 수 있겠습니까?
선택의 기로 앞에 우리에게 주어진 사명을 가장 먼저 생각해 봅시다.
우리가 먼저 하나님 사랑 이웃 사랑의 삶을 살기 위해 애쓴다면, 우리가 무슨 선택을 하든 하나님이 형통케 하실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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