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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날짜 2019-04-11 

창 32:2 야곱이 그들을 볼 때에 이르기를 이는 하나님의 군대라 하고 그 땅 이름을 마하나임이라 하였더라

 

야곱이 먼저 하나님께 사자를 보내 달라고 청한적이 없었습니다. 야곱은 청하지 않았지만 하나님께서는 말씀에 길 위에 서있는 야곱을 지켜 보호하십니다.

 

이번에는 꿈이나 환상을 통해서가 아니라 현실 속에서 하나님의 군대가 자신을 둘러 진치고 있음을 보여 주십니다.

 

인간이 육신의 눈으로 영적 세계를 본다는 것은 말로 설명이 불가능합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야곱의 눈을 열어 볼 수 없는 것을 보게 하십니다.

 

지금 이 현실 속에서도 하나님의 군대가 함께 함을 알게 하시는 겁니다. 영적인 것이 현실세계를 지배하고 운영한다는 것을 그에게 알려 주시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이 땅을 지으시고 운영하시는 분이십니다. 영적인 그분은 현실의 주관자 되십니다.

말씀 안에 걸어가는 인생들을 변함없이 지켜 보호하시는 하나님이십니다.

 

이 놀라운 은혜를 야곱이 경험하는 이유가 무엇입니까?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그 길에 서있기 때문입니다. 성도에게 가장 큰 문제는 지금 내 앞에 당면한 문제가 아닙니다.

 

“내가 하나님이 지시하는 그 길로 가고 있는가?” 그것이 문제입니다. 말씀 안에서 하나님을 바라보며 나아갑시다.

 

믿음으로 나아가는 인생에게 두려워해야 할 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