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눔날짜 | 2019-02-20 |
|---|
삿 16:7) 삼손이 그에게 이르되 만일 마르지 아니한 새 활줄 일곱으로 나를 결박하면 내가 약해져서 다른 사람과 같으리라
삿 16:8) 블레셋 사람의 방백들이 마르지 아니한 새 활줄 일곱을 여인에게로 가져오매 그가 그것으로 삼손을 결박하고
삿 16:9) 이미 사람을 방 안에 매복시켰으므로 삼손에게 말하되 삼손이여 블레셋 사람들이 당신에게 들이닥쳤느니라 하니 삼손이 그 줄들을 끊기를 불탄 삼실을 끊음 같이 하였고 그의 힘의 근원은 알아내지 못하니라
들릴라의 요청에 삼손은 자기 힘의 근원을 막을 방법을 말해줍니다. 마르지 아니한 새 활줄 일곱으로 자신을 결박하면 자신의 힘이 사라 질것이라고 합니다.
마르지 아니한 새 활줄, 원문에 의하면 짐승의 힘줄을 의미합니다. 짐승의 힘줄로 활의 시위, 수금 줄을 만들었습니다. 그런데 마르지 아니한 활줄은 죽은 시체의 일부이기도 합니다.
마르지 않은 힘줄, 나귀의 새 턱뼈 모든 것이 나실인 서원을 어기는 행동입니다. 삼손은 의도적으로 나실인 서원을 어깁니다. 굳이 다른 방법을 사용해도 될 것인데 말입니다.
삿 16:10) 들릴라가 삼손에게 이르되 보라 당신이 나를 희롱하여 내게 거짓말을 하였도다 청하건대 무엇으로 당신을 결박할 수 있을는지 이제는 내게 말하라 하니
삿 16:11) 삼손이 그에게 이르되 만일 쓰지 아니한 새 밧줄들로 나를 결박하면 내가 약해져서
다른 사람과 같으리라 하니라
삼손의 말은 대부분 거짓입니다. 거짓이 그의 삶에 녹아 있습니다. 부모에게도 늘 거짓을 고했고 만나는 여인들에게도 늘 거짓말을 하고 있는 삼손입니다.
삿 16:12) 들릴라가 새 밧줄들을 가져다가 그것들로 그를 결박하고 그에게 이르되 삼손이여 블레셋 사람이 당신에게 들이닥쳤느니라 하니 삼손이 팔 위의 줄 끊기를 실을 끊음 같이 하였고 그 때에도 사람이 방 안에 매복하였더라
거기다가 삼손은 자신의 생명을 가지고 스릴을 즐깁니다. 들릴라에게 비밀을 말하면 그녀가 시행할 것을 알면서도 이 일을 하는 겁니다. 자신의 생명을 가지고 즐기고 있습니다.
삼손의 교만이 하늘을 찌릅니다. 결국 교만은 삼손의 인생을 집어 삼킵니다. 날마다 자라는 교만을 정돈하지 않으면 우리의 삶도 삼손과 다를 바 없을 것입니다.
의지를 들여 말씀 앞으로 나아갑시다. 의지를 들여 기도합시다. 약속하신 대로 하나님께서 은혜를 부어 주실 것입니다.
댓글 0
| 번호 | 제목 | 날짜 |
|---|---|---|
| 1060 | 누가 아들이 생선을 달라 하는데 생선 대신에 뱀을 주냐? | 2022.11.02 |
| 1059 | 2022년 9월 1일 삶에 구조조정 1순위가 기도 시간입니다. | 2022.09.01 |
| 1058 | 신앙 생활의 과정과 방향 | 2022.02.02 |
| 1057 | 능력의 종은 없다! | 2021.05.28 |
| 1056 | 레위기 1장 5-9절( 제사장이 드리는 제사? 목사가 드리는 예배? ) | 2021.05.27 |
| 1055 | 레위기 1장 3절( 준비된 제물로 나아가는 예배 ) | 2021.05.25 |
| 1054 | 레위기 1장 3절( 준비된 제물 ) | 2021.05.21 |
| 1053 | 레위기 1장 2-4절( 예배에 드려지는 재물의 의미 ) | 2021.05.20 |
| 1052 | 마가복음 11장 13절 ( 무화가 나무를 저주 하신 이유 ) | 2021.05.17 |
| 1051 | 레위기 1장 1-3절( 예배의 장소 ) | 2021.05.10 |
| 1050 | 곤고와 환난을 이기는 법 | 2021.05.06 |
| 1049 | 레위기 1장 1절 ( 하나님이 받으시고자 하는 예배 ) | 2021.05.06 |
| 1048 | 사랑의 깊이 | 2021.05.03 |
| 1047 | 믿음이 적은 자들아! | 2021.04.29 |
| 1046 | 하나님을 믿는 믿음 | 2021.04.28 |
| 1045 | history | 2021.04.27 |
| 1044 | 나는 알코올 중독자 입니다. | 2021.04.22 |
| 1043 | 반복되는 죄의 문제 | 2021.04.20 |
| 1042 | 영성이 무엇입니까? | 2021.04.16 |
| 1041 | 교만과 상처 | 2021.04.13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