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눔날짜 | 2019-02-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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삿15:19 하나님이 레히에서 한 우묵한 곳을 터뜨리시니 거기서 물이 솟아나오는지라 삼손이 그것을 마시고 정신이 회복되어 소생하니 그러므로 그 샘 이름을 엔학고레라 불렀으며 그 샘이 오늘까지 레히에 있더라
한 번도 하나님의 뜻을 이루기 위해 살지 않은 인생이 삼손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삼손의 다급한 기도에 응답해 주십니다. 하나님은 사람을 살리고 새롭게 하기 위해 일하십니다.
죽음직전에서 생명을 구했습니다. 그렇다면 샘의 이름을 “여호와 하나님의 은혜”라고 이름 붙일법 합니다. 그러나 삼손은 부르 짖는자의 샘이라고 그 순간에도 자신을 높입니다.
이제 성경은 갑자기 삼손의 사역을 종결지어 버립니다. 아직 삼손이 살아있음에도 말입니다.
삿15:20 블레셋 사람의 때에 삼손이 이스라엘의 사사로 이십 년 동안 지냈더라
15장에서 사사직을 시작한 삼손이 20년간 그 역할을 합니다. 그런데 한 일이 없다는 겁니다. 16장은 죽은 시점에서 다시 기록되고 있는 겁니다. 다시 이야기를 기록한 이유가 무엇입니까?
사사로 살면서 20년간 한 일보다 삼손이 죽을 때 그의 손에 죽은 자가 더 많았다는 겁니다. 반대로 살아있을 때의 구원의 업적이 별로 없었다는 것을 강조하는 것입니다.
성경은 삼손에 행적을 부정적인 필체로 평가합니다. 오히려 삼손이라는 인물을 통해서 이스라엘 백성의 무지와 타락, 우상숭배를 고발하고 있는 겁니다.
이제 16장에서는 더 이상 여호와의 영이 임했다는 표현도 없습니다. 반복적인 그의 잘못에 더 이상 하나님의 영이 임하지 않습니다.
모든 사람의 삶은 하나님의 손에 의해 구원의 통로로 쓰여 집니다. 본질이 죄인 인생에게 선한 것이 있습니까! 인생의 무익함을 인정하며 겸손히 하나님 바라보며 나아갑시다. 하나님께서는 겸손한 사람을 찾으십니다. 겸손은 은혜와 긍휼을 누리는 첩경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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