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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날짜 2018-11-14 

창 28:20) 야곱이 서원하여 이르되 하나님이 나와 함께 계셔서 내가 가는 이 길에서 나를 지키시고 먹을 떡과 입을 옷을 주시어

창 28:21) 내가 평안히 아버지 집으로 돌아가게 하시오면 여호와께서 나의 하나님이 되실 것이요

창 28:22) 내가 기둥으로 세운 이 돌이 하나님의 집이 될 것이요 하나님께서 내게 주신 모든 것에서 십분의 일을 내가 반드시 하나님께 드리겠나이다 하였더라

 

그 하나님의 사랑 앞에 야곱도 자신이 성전의 삶을 살아야 함을 깨닫습니다.

그래서 할아버지와 아버지께 배운대로 십일조를 드리는 삶을 살겠노라고 결단하고 있습니다.

 

성전 된 삶을 살아가는 첫 걸음이 예배와 예물을 드리는 것이었다면 이제 거룩을 향해 한걸음 더 나아가야 합니다.

 

그러나 기억해야 합니다. 하나님과의 대화 없이 그분의 거룩하심을 닮을 수가 있습니까? 그분과의 대화 없이는 내 삶이 바로 세워지지 않습니다.

 

기도는 하나님과의 대화요! 하나님과의 대화를 통한 자기 정화요! 자기 점검이요! 자신을 바로 세우는 시간이기도 합니다.

바꾸어 말하면 기도는 거룩으로 가는 첩경입니다.

 

하나님의 은혜를 받고 그 은혜에 합당한 삶을 살기 위해 결단한 우리입니다.

그러나 거룩으로가는 길은 하나님과의 대화 없이는 불가능한 길임을 기억합시다.

 

기도하는 하루 되길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