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눔날짜 | 2018-09-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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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 25:24) 한 달란트 받았던 자는 와서 이르되 주인이여 당신은 굳은 사람이라 심지 않은 데서 거두고 헤치지 않은 데서 모으는 줄을 내가 알았으므로
마 25:25) 두려워하여 나가서 당신의 달란트를 땅에 감추어 두었었나이다 보소서 당신의 것을 가지셨나이다
하나님의 주권아래 모든 인생들을 살아갑니다. 하나님의 주권아래 살아간다는 것은 나의 좁은 지혜보다 그분의 무한한 지혜를 믿고 사는 것입니다.
주인이신 하나님의 지혜대로 어떤 이에게는 5섯 달란트를 어떤 이에게는 2달란트 또 어떤 이에게는 1달란트를 주시기도 합니다.
문제는 받은 사람의 태도입니다. 주인에게서 무엇을 받건 종의 정체성은 감사할 따름입니다.
감사하는 사람에게는 버릴 것이 없습니다. 그러나 본문에 한 달란트 받은 사람은 감사대신 불평이 들어왔습니다.
불평이 들어온 자리에 만족이 함께 설 자리는 없습니다. 한걸음 더 나아가 그 자리에는 주신 분에 대한 오해가 주인 노릇을 합니다.
여러분 1달란트 받은 사람이 주인을 얼마나 오해하고 있음을 성경이 말합니까? 오해는 관계조차 깨트려 버립니다.
감사가 사라지는 순간 하나님과 교제가 깨어집니다. 그리고 종국에는 하나님을 떠나는 일까지 나아가기도 합니다.
하나님의 주권을 믿는다는 것은 내 계산을 넘어서는 모든 일 앞에 나를 맡기는 것입니다. 그분의 주권으로 이미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습니다. 이제 우리에게 남은 것은 그분을 믿어 드리는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의 작은 지혜로 하나님을 이해하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그러나 말씀을 통해, 하나님을 조금 더 알아 간다면 쉬워지지 않을까요? 말씀에 나를 동여 매는 것이 지혜로운 삶에 첩경입니다. 오늘도 말씀을 읽으며 나아가길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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