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눔날짜 | 2018-09-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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롬 3:9) 그러면 어떠하냐 우리는 나으냐 결코 아니라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다 죄 아래에 있다고 우리가 이미 선언하였느니라
롬 3:10) 기록된 바 의인은 없나니 하나도 없으며
롬 3:11) 깨닫는 자도 없고 하나님을 찾는 자도 없고
롬 3:12) 다 치우쳐 함께 무익하게 되고 선을 행하는 자는 없나니 하나도 없도다
롬 3:13) 그들의 목구멍은 열린 무덤이요 그 혀로는 속임을 일삼으며 그 입술에는 독사의 독이 있고
롬 3:14) 그 입에는 저주와 악독이 가득하고
롬 3:15) 그 발은 피 흘리는 데 빠른지라
인간의 본질이 무엇인지 성경은 밝힙니다. 예수님을 믿는 우리의 현주소를 정확히 밝힙니다.
사람은 죄가 운데 살아갑니다. 자기 자신만을 위하는 것이 사람이라는 것을 밝힙니다. 그래서 사람에게 소망을 두는 것은 어리석은 일임을 밝힙니다.
그 인간에 대한 정확한 이해가 없기에 더 나은 세상을 건설하자는 비젼이 나옵니다. 예수님은 이땅에 오셔서 더 나은 세상을 건설하려 하시지 않았습니다. 더 나은 세상을 건설하는 유일한 길은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는 것이라고 하십니다. 왜 입니까?
말씀 안에 걸어갈 때 하나님께서 사람과 사람 사이에 임재하셔서 우리가 벌인 거짓 이기심 분쟁들을 해결하신다고 하셨습니다.
하나님이 다스리고 통치하심으로 하나님 나라를 완성하실 때 인생에게 진정한 평안이 안식이 주어진다고 말씀하십니다.
인간의 죄성은 해결할 수 없는 문제임을 보아야 합니다. 물론 노력과 훈련으로 일부는 해결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말씀이 정의하는 인생은 다 부족하고 모자란 사람임을 깨닫게 됩니다.
모자란 사람들이 맺고 사는 관계는 한계가 있습니다. 우리 모두가 선한 의도로 자녀들을 양육하지만 자녀는 상처를 받습니다.
부모를 잘 모시려 하지만 늘 부족하고 마음이 상합니다. 부부간에도 형제간에도 교회의 교우 간에도 인간인 이상 모든 관계에게 부족함이 존재합니다.
우리는 부족한 인간이기에 모자랄 수밖에 없습니다. 그 모자람을 인정하며 살아야 합니다.
나의 모자람과 그리고 상대방의 모자람을, 부모로서 자식으로서 아내로서 남편으로서 성도로서 부족함이 많은 인생임을 서로 인정하며 나아가야 합니다.
그러나 주님은 말씀하십니다. 그런 인생이 복된 삶을 살 수 있는 유일한 길이 있다고 말씀하십니다.
그 한계를 깨닫고 주님의 말씀에 우리의 삶을 온전히 맡길 때 주님께서 일하신다고 했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이 아니니까 괜찮습니다.
그렇기에 하나님만을 의지하며 나아가는 한날이길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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