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눔날짜 | 2018-08-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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삿 9:6) 세겜의 모든 사람과 밀로 모든 족속이 모여서 세겜에 있는 상수리나무 기둥 곁에서 아비멜렉을 왕으로 삼으니라
아비멜렉의 왕위 등극이 어디에서 이루어 집니까? 세겜에 상수리나무 기둥 곁이라고 밝힙니다.
세겜에 상수리 나무 곁은 어떤 장소입니까?
여호수아 24장 24-26절에서 이스라엘 백성들이 가나안을 주신 하나님 앞에서 오직 하나님만을 왕으로 섬기겠다고 세 번이나 서약했던 장소입니다.
여호와 하나님만이 왕이심을 세 번 반복적으로 고백했던 같은 장소에서 이스라엘이 여호와 대신 인간 왕을 세우고 있습니다.
아비멜렉도 기드온도 이스라엘도 같은 실수를 범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크신 능력과 일방적인 사랑을 체험하고도 자신의 삶으로 그 하나님을 찬양하고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삶을 산 게 아닙니다.
오히려 주신 그 사랑과 능력을 이용해서 자신의 내일을 견고하게 하려듭니다.
우리의 삶의 현장도 성스러운 장소 아닙니까? 성령 하나님의 임재로 말미암아 그리스도인이 되었습니다.
우리도 그 하나님의 능력과 일방적인 사랑을 경험했습니다.
그렇다면 당연히 우리의 삶에 현장에서 이제 우리의 왕은 하나님 이셔야 합니다.
그분이 우리를 다스리고 통치함으로 하나님 나라를 이루어 가셔야 합니다.
그런데 우리는 어렵다고 합니다. 그리고 여전히 나의 내일을 견고하게 하기 위해 세상을 위해 열심을 냅니다.
내 삶 가운데 그분의 통치가 이루어 지도록 내가 물러서는 것, 나를 포기함으로 하나님이 사용하시기 편한 사람이 되어가야 합니다.
여러분 내가 없어져야 이 일이 가능합니다. 내가 살아 있고서는 하나님이 말씀으로 우리 삶을 통치하실 수 없습니다.
제자도의 삶을 사는 쉬운 사람이 되지 않고는 우리 삶을 하나님이 다스리지 못하십니다.
우리의 삶에 왕은 누구입니까? 주님이라고 부르기만 하고 왕처럼 살고 있지는 않습니까?
하나님께서 우리 삶에 당신의 통치를 실현하실 수 있도록 쉬운 사람 되기를 또 애써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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