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눔날짜 | 2018-06-09 |
|---|
삿 7:15) 기드온이 그 꿈과 해몽하는 말을 듣고 경배하며 이스라엘 진영으로 돌아와 이르되 일어나라 여호와께서 미디안과 그 모든 진영을 너희 손에 넘겨 주셨느니라 하고
기드온은 진으로 돌아와 “일어나라 여호와께서 미디안과 그 모든 진영을 너희 손에 넘겨 주셨느니라” 자신 있게 군인들을 설득합니다.
참으로 아이러니한 순간입니다.
하나님께서 직접 수차례 그에게 승리를 주실 것이라고 말씀하셨지만, 기드온은 믿지 못했습니다.
하나님의 약속은 믿지 못하던 그가 미디안 군인 즉 사람의 말을 듣고 믿게 된 것입니다.
그때나 지금이나 동일하게 반복되는 일입니다.
매주 예배를 통해 말씀이 심령과 귀에 들립니다. 얼마나 많은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이 우리의 귓전을 울립니까?
그러나 말씀보다 증거를 달라는 것은 기드온이나 우리나 마찬가지 인 것 같습니다.
불안하고 믿음이 약한 우리도 그렇게 기도 하지 않습니까? 사람을 통해서 잘 알 수 있게 증거를 보여 달라고 말입니다.
하나님께선 그때나 지금이나 한결 같이 일하십니다.
그래서 우리도 사람을 통해 하나님의 응답을 다시 확인할 때 그것이 오히려 우리의 간증이 되고 자랑이 됩니다.
믿음 없는 기드온의 모습이 실은 믿음 없는 우리의 모습 이라는 사실을 마주 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그 말씀에 반응하며 살수만 있다면 얼마나 복되겠습니까?
그러나 하나님의 인내와 사랑과 반복하심이 있기에 오늘도 신앙의 길을 계속 걸어갑니다.
댓글 0
| 번호 | 제목 | 날짜 |
|---|---|---|
| 1060 | 누가 아들이 생선을 달라 하는데 생선 대신에 뱀을 주냐? | 2022.11.02 |
| 1059 | 2022년 9월 1일 삶에 구조조정 1순위가 기도 시간입니다. | 2022.09.01 |
| 1058 | 신앙 생활의 과정과 방향 | 2022.02.02 |
| 1057 | 능력의 종은 없다! | 2021.05.28 |
| 1056 | 레위기 1장 5-9절( 제사장이 드리는 제사? 목사가 드리는 예배? ) | 2021.05.27 |
| 1055 | 레위기 1장 3절( 준비된 제물로 나아가는 예배 ) | 2021.05.25 |
| 1054 | 레위기 1장 3절( 준비된 제물 ) | 2021.05.21 |
| 1053 | 레위기 1장 2-4절( 예배에 드려지는 재물의 의미 ) | 2021.05.20 |
| 1052 | 마가복음 11장 13절 ( 무화가 나무를 저주 하신 이유 ) | 2021.05.17 |
| 1051 | 레위기 1장 1-3절( 예배의 장소 ) | 2021.05.10 |
| 1050 | 곤고와 환난을 이기는 법 | 2021.05.06 |
| 1049 | 레위기 1장 1절 ( 하나님이 받으시고자 하는 예배 ) | 2021.05.06 |
| 1048 | 사랑의 깊이 | 2021.05.03 |
| 1047 | 믿음이 적은 자들아! | 2021.04.29 |
| 1046 | 하나님을 믿는 믿음 | 2021.04.28 |
| 1045 | history | 2021.04.27 |
| 1044 | 나는 알코올 중독자 입니다. | 2021.04.22 |
| 1043 | 반복되는 죄의 문제 | 2021.04.20 |
| 1042 | 영성이 무엇입니까? | 2021.04.16 |
| 1041 | 교만과 상처 | 2021.04.13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