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눔날짜 | 2018-05-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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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 24:28) 소녀가 달려가서 이 일을 어머니 집에 알렸더니
창 24:29) 리브가에게 오라버니가 있어 그의 이름은 라반이라 그가 우물로 달려가 그 사람에게 이르러
창 24:30) 그의 누이의 코걸이와 그 손의 손목고리를 보고 또 그의 누이 리브가가 그 사람이 자기에게 이같이 말하더라 함을 듣고 그 사람에게로 나아감이라 그 때에 그가 우물가 낙타 곁에 서 있더라
창 24:31) 라반이 이르되 여호와께 복을 받은 자여 들어오소서 어찌 밖에 서 있나이까 내가 방과 낙타의 처소를 준비하였나이다
창 24:32) 그 사람이 그 집으로 들어가매 라반이 낙타의 짐을 부리고 짚과 사료를 낙타에게 주고 그 사람의 발과 그의 동행자들의 발 씻을 물을 주고
창 24:33) 그 앞에 음식을 베푸니 그 사람이 이르되 내가 내 일을 진술하기 전에는 먹지 아니하겠나이다 라반이 이르되 말하소서
드디어 그 집에 이르게 됩니다. 기도한 대로 모든 일이 순적하게 진행되었습니다. 긴 여정에 지쳐있을 노종에게 잠시 휴식이 필요한 순간입니다.
숨을 돌리고 밥을 먹고 일을 해도 아무도 나무라지 않습니다. 아니 오히려 우리는 그것이 순서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노종 엘리에셀의 생각은 달랐습니다. 그는 종의 정체성을 잊지 않습니다. 그때에도 신실하게 자신에게 맡겨진 일을 묵묵히 먼저 수행하는 겁니다. 이유가 무엇입니까? 그는 자신이 누구인지를 정확히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창 24:34) 그가 이르되 나는 아브라함의 종이니이다
여러분은 누구 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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