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눔날짜 | 2018-05-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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삿 7:5) 이에 백성을 인도하여 물 가에 내려가매 여호와께서 기드온에게 이르시되 누구든지 개가 핥는 것 같이 혀로 물을 핥는 자들을 너는 따로 세우고 또 누구든지 무릎을 꿇고 마시는 자들도 그와 같이 하라 하시더니
삿 7:6) 손으로 움켜 입에 대고 핥는 자의 수는 삼백 명이요 그 외의 백성은 다 무릎을 꿇고 물을 마신지라
하나님께서는 미디안과의 전행을 위해 사람의 수를 줄이시고 계십니다. 32.000명 중에서 20.000명이 돌아갑니다.
이제 남은 10.000명도 다시 줄이십니다. 그래서 선택된 자가 300명입니다.
전체 문맥을 보지 않는 사람들은 이 본문을 통해 이 선택된 300명에게서 장점을 찾아 보려는 시도를 합니다.
지금까지 본문을 순서대로 읽어 보면 하나님의 뜻은 최소한의 수로 전쟁을 해야 자신들이 한 것이 아니고 하나님께서 하신 것임을 알게 된다는 것이었습니다.
물론 이후에 이스라엘도 기드온도 자신에게 영광을 돌립니다.
오늘에 이르기까지 300명의 사람들에게 무엇인가 근거가 있어서 그들로 이 전쟁을 수행케 했다고 해석하고 있습니다.
사람에게는 소망이 없습니다. 사람에게 소망이 있는 유일한 때는 하나님을 바라볼 때입니다.
135.000명의 미디안 정예군을 마주 싸워야 하는 301명의 이스라엘 사람들이 하나님만을 바라보며 나아갈 때 하나님께서 홀로 일하셨습니다.
하나님만 바라보게 하기 위해 오늘도 우리 삶 가운데 일하시는 하나님, 그분의 마음을 알아 가는 한날 이길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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