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눔날짜 | 2018-03-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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롬 12:1) 그러므로 형제들아 내가 하나님의 모든 자비하심으로 너희를 권하노니 너희 몸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 제물로 드리라 이는 너희가 드릴 영적 예배니라
하나님이 바라시는 삶의 핵심은 영적 예배입니다. 영적 이라는 말 때문에 흔히들 예배당 안에서 드려야 하는 경건한 예배로 오해 합니다. 어쩌면 예배당 안에서만 하나님의 다스림을 받는 것으로 끝내고 싶은 우리의 마음이 본문을 그렇게 해석하려 하는지는 모르겠습니다.
본문의 영적이란 헬라어의 뜻은 합당한 진정한 이런 의미입니다. 본문을 다시 정확하게 보면 “하나님이 받으시고자 하는 합당한 예배는 너희를 거룩한 산 제물로 드리는 것”이란 말입니다.
거룩한 산 제물이 된다는 것은 예배당 안에서 말씀 앞에 나를 죽이고 다시 삶의 현장에서 말씀에 순종하는 삶으로 살아가는 것입니다. 그것이 하나님이 받으시고자 하는 합당한 예배입니다.
말씀 앞에 죽는다는 것은 곧 내 판단과 내 지혜에 대한 체념이며 내가 아는 합리적인 것을 포기하는 것입니다. 공 예배를 통해 말씀 앞에 나를 죽이는 반복적인 훈련이 삶에 순종으로 이어 집니다.
순종은, 하나님의 지혜에 대한 동의입니다.
쉬운 것 같지만 가장 어려운 것이 순종이지 않습니까?
하나님은 순종의 삶을 바라시는 것입니다. 영적예배, 진정한예배, 하나님이 바라시는 합당한 예배는 순종의 삶입니다.
로마서 12장 1절이 말하는 영적 예배가 무엇입니까?
이제 우리가 드려야 하는 예배는 예배당 안에 국한된 예배가 아니라는 겁니다. 말씀에 순종하는 삶입니다.
반복되는 훈련을 통해 하나님이 받으실만한 영적 예배의 삶이 되시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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