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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날짜 2018-02-28 

롬12:1 그러므로 형제들아 내가 하나님의 모든 자비하심으로 너희를 권하노니 너희 몸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 제물로 드리라 이는 너희가 드릴 영적 예배니라

 

로마서에서 말하는 하나님의 모든 자비하심의 첫 번째는 인내하심이었습니다. 두 번째 하나님의 모든 자비하심은 사랑하심입니다.

 

하나님의 자비는 사랑이란 것입니다. 인간인 우리도 때로 인내하고 참기도 합니다. 그러나 우리가 인내하고 참을 때 많은 경우에 그 인내의 근거가 사랑이 아니고 증오나 미움일때가 많습니다.

 

증오심으로 버텨 보는 겁니다. 밉지만 참아보는 겁니다. 이를 악물고 견뎌 내는 겁니다. 그래서 우리가 인내의 수고를 다 하고서도 되돌려 받는 것이 증오일 때가 많습니다.

 

오래참음의 수고를 했는데 되돌려 받는 것이 상대의 증옵니다. 왜입니까? 내가 증오를 준 곳에는 반드시 증오가 되돌아오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오래 참으시지만 그 속에 미움을 담지 않으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인간과 언제나 사랑의 관계를 원하십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모든 자비는 사랑하심 입니다.

 

사도 바울이 하나님의 이 사랑하심으로 형제들에게 권합니다. 그래서 사도 바울은 세월이 흘러도 언제든지 그들로부터 사랑을 되돌려 받았습니다.

 

하나님의 모든 자비하심, 그 사랑으로 나아갈 때 우리의 관계 또한 사랑과 존경을 주고 받게 될 것입니다. 미움이 아닌 사랑을 심기위해 애쓰는 한날이길 애써 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