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눔날짜 | 2018-02-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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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서의 서두는 인생에 본질이 무었인지를 먼저 가르칩니다.
인생은 아무리 건강하고 힘이 있고 많은 것을 가지고 있는 것처럼 보여도 어느날 갑자기 관속에 들어 누울 존재라고 밝힙니다.
그리고 이내 흙으로 되돌아갈 허망한 존재라고 하는 사실을 깨우쳐 줍니다.
인생은 죄 가운데 거하다가 죄와 더불어 끝날 수밖에 없지만 주님의 사랑은 우리를 그 죄와 사망으로부터 건지십니다.
주님의 그 사랑이 우리의 인생을 생명으로 인도해 주셨다는 것이 로마서 1장에서 11장에 이르는 말씀입니다.
이 기적같은 사랑을 입은 인생들에게 하나님은 참 생명다운 삶을 살게 하기 위해 당신의 말씀으로 인도 하십니다.
하나님은 말씀만 하실 뿐만 아니라 우리 삶가운데서 정말 인간이 궁극적으로 추구해야할 가치와 목표가 무엇인지를 깨닫게 해 주시기 위해서 다시 말해 그 말씀을 깨닫게 하시기 위해서 수없이 많은 사건을 연출해 주셨습니다.
우리는 단지 우리가 듣고 읽는 말씀으로 하나님의 뜻을 깨닫는다고 생각하실 수 있는데 아닙니다.
듣고 읽고 보지만 무엇보다 그 말씀의 의미를 절감하게 하려고 도우시는. 성령 하나님의 열심이 우리 가운데 믿음을 더해 가시는 것입니다.
우리 인생에서 일어 났던 수없이 많은 사건들 가운데 단 하나의 사건만 빠졌더라도 오늘 우리가 아는 하나님에 대한 깨달음은 불가능 한 겁니다.
모든 일은 하나님이 하신 것입니다. 여러분 우리 인생 가운데 얼마나 많은 사건이 있었습니까?
그 일을 이루기 위해 하나님께서는 수없이 많은 사람들을 동원하셨습니다. 그 많은 사람들 중에 한 사람만 빠져도 불가능 했을 겁니다.
그 모든 하나님의 방법이 그 사랑이 상상을 초월하는 것들인데 그 이야기가 로마서 1장에서부터 11장에 기록되어 있는 것입니다.
우리는 그 사랑을 입은 사람들입니다.
그 기적 같은 하나님의 사랑을 입은 우리는 과연 어떤 삶으로 나가야 하는가?
그 사랑을 흘려 보내고 그 사랑의 증인으로 사는 것이 마땅하다고 밝힙니다. 사랑의 증인 사랑의 통로로 살아가는 한날이기를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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